설경구, “흘러가는 일상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으면…”(인터뷰)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1960 올해 가장 바쁜 영화배우는 누굴까? 아마도 설경구가 아닐까 싶다. 지난해 12월 개봉된 ‘타워’를 시작으로 ‘감시자들’, ‘스파이’ 그리고 ‘소원’까지 설경구는 채 1년도 안 되는 시간 동안 4편의 영화로 관객들을 만났다. 그것도 다 주연이다. 계속 나오니까 지루하다고? 천만의 말씀이다. 매 작품 설경구는 다른 얼굴을 하고 있다. 투철한 사명의식을 보여주기도 했고, 어느 순간 아내에게 쩔쩔매기도 했다. 또 든든한 선배이기도 했고, 평범한 가장이기도 했다. 여기에 흥행까지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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