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수지 커플은 열일中… 안방·음원차트 맹공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이민호와 가수 수지 커플이 열일 중이다.

이민호가 출연 중인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 시청률 20%를 돌파한 가운데 수지 역시 신곡 발매를 앞두고 활동을 시작했다. 2년째 열애 중인 두 사람이 안방극장과 음원차트 동시 석권을 노린다.

이민호는 출연작 ‘푸른 바다의 전설’이 뒷심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 방송한 17회에서 보여준 오열 연기에 시청자 반응이 터지면서 시청률 20% 고지를 돌파했다. 극 중 아버지인 허일중(최정우 분)이 죽음을 맞자 슬픔에 겨워 터진 눈물이다. 이 장면은 최고 시청률 25.3%(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을 기록하며 최고의 1분으로 기록됐다.

수지는 신곡 ‘행복한 척’을 16일 12시에 공개한다. 걱정과 외로움, 불행을 안고 살아가지만 겉으로는 ‘행복한 척’ 살아가는 사람들의 쓸쓸함을 노래한 R&B, Urban 장르 곡이다. 첫 솔로 미니 앨범 ‘Yes? No?’의 선공개 곡이다. ‘행복한 척’을 시작으로 수지는 오는 24일 첫 솔로 데뷔 미니 앨범 ‘Yes? No?’를 발표한다. 타이틀 곡은 ‘Yes No Maybe’이다. 박진영이 KAIROS와 작곡하고, 직접 작사했다.

수지는 솔로 활동을 앞두고 진행한 인터넷 방송에서 이민호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15일 방송한 네이버TV캐스트 ‘오프더레코드, 수지’에서 제작진이 ‘사진이 많다. 야한 걸 찍진 않을 거 아니냐’고 묻자 “야한 건 없다. 달곰한 게 많겠지”라고 답했다. 이어 새벽에 누군가에게서 문자 메시지를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짓는 모습도 공개됐다.

제작진이 ‘데이트는 자주 하냐’는 질문에 수지는 “데이트?”라며 되묻더니 한 달에 한 번 정도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2015년부터 만나 온 공개 커플이다. 열애설이 처음 보도된 2015년과 이듬해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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