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니'난 반려견 밥 못 먹자 '치아 교정기' 선물한 주인

사진 속 주인공은 미국에 사는 몰리 무어씨와 그녀의 반려견 웨슬리이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미국의 여성 몰리 무어(Molly Moore)의 반려견 웨슬리(Wesley)가 치아 교정을 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태어난지 6개월 정도 된 웨슬리의 치아에는 문제가 있었는데, 영구치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입을 닫지 못하게 되었던 것이다.

덧니 때문에 입을 다물지 못하던 웨슬리는 장난감을 물때도 실수를 연발했다.

게다가 밥을 먹어도 제대로 씹지 못해 소화가 되지 않는 문제도 겪었다.

웨슬리의 체중은 점점 빠지기 시작하고….

웨슬리의 덧니 문제를 고민하던 주인 몰리는 결국 강아지 전용 치아 교정기를 선물하기로 결정했다.

온라인으로 검색해 반려견 전문 치과를 찾아낸 몰리는 미국 워싱턴 주에 있는

'Harborfront Hospital'

이후 교정기를 착용하게 된 웨슬리의 모습을 공개한 몰리는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남겼다.

"웨슬리의 교정기 착용은 병원과의 충분한 상담 끝에 내린 결정이다"

"몰리는 아직 어리다. 앞으로 건강한 삶을 이어가려면 교정기 착용은 최선의 선택이었다"

"교정기를 불편해하던 녀석도 점점 적응하는 추세다. 덧니가 교정되면 치아 교정기를 빼낼 예정이다"

강아지 이빨 교정은 통증을 없애고,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며

동물의 교정치료 기간은 짧아서 약3주만에 교정기를 뗄 수 있다고 한다.

웨슬리의 교정이 빠르게 완성되었으면.......(♥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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