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ost 중, Autumn ln New York 이 문득 듣고 싶어져버린 방황하는 새벽.. 당신이 있었다면, 중심을 잡기 쉬웠을 터인데.. 취해서 일찍 잠에 들었다가도 어김없이 깨버리곤 뜬눈으로 새벽 유랑자들 사이에 섞여 표류를.. 나이가 들면서 이 새벽의 짙음 같은 건 갈수록 옅어 저만 가는듯해서.. 아쉽기도 하다 초록 짙은 봄 또한 더 짙어질 거라 여겼는데 몇 해를 겪으면서 더 이상 초록 잎이 열리지 않는 걸 보면서 봄을 기다리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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