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오래 입어라 밖에 나오면 힘들다" 승부조작 퇴출, 전 LG 투수 박현준의 '속죄 강연'

지난 13일 승부조작에 가담했다가 프로야구에서 영구 퇴출 당한 박현준(전 LG 트윈스)이 2017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에서 부정방지 강연자로 후배들 앞에 섰습니다. 이날은 올해 프로야구 선수로 새 출발 하는 10개 구단 신인 선수 130명이 모인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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