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는 매춘부"…日 유명 호텔, 방마다 극우 서적 배치

우리나라 관광객도 많이 찾는 일본의 한 유명 호텔체인에서 객실마다 극우 서적들을 비치해 온 게 드러나 논란입니다. 호텔 회장이 직접 쓴 책인데, 위안부는 매춘부였고 난징대학살은 조작됐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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