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부의 식스팩’ 여명숙 게임물관리위원장 몸짱 사진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서 소신 발언으로 청문회 스타 반열에 오른 여명숙 게임물관리위원장의 운동 사진이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퍼지고 있는 ‘여명숙 몸짱’ 사진. 민소매의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운동을 하는 여 위원장의 모습이 담겨있다.

40대 후반 여성의 몸매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근육이 눈에 띈다. 인터넷에선 “여장부 다운 몸매” “몸도 마음도 건강한 분이네” “자기 관리 철저한 여명숙” 등의 칭찬이 이어졌다.

'최순실 청문회'에서 거침없는 발언으로 주목을 받았던 여명숙 위원장은 최근 트위터에서 자신을 음해하는 글을 남긴 한 네티즌에게 '사이다 답변'을 남기기도 했다.

여명숙 위원장은 지난달 7일에 최순실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미래부 문화창조융합본부장으로 취임했다가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사임한 데에는 여러가지 부조리를 고발한 탓때문이라고 증언했다.

여명숙 위원장은 당시 "재갈을 물려서 일을 못하는 시스템은 그만 돼야 한다. 이제 알아서 재갈을 뱉어도 될 시기가 아닌가 싶다"는 말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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