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래기

무청을 삶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겨울 내내 우리의 밥상을 책임지는 효자 식품이다. 생으로 말린것 보다 삶아서 보관하는게 개인적으로 더 맛있는거 같다 일부러 청이 달린 무를 사려해도 요즘은 쉽지 않다. 청을 삶는 날은 쾌쾌한 냄새가 하루종일 빠지지 않는다. 일년 양식을 준비 하는데 그정도 괴로움 쯤이야... #redfox메니큐어

DreamCathy 매일 매일 지친나를위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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