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안경 벗고 화장

언제 안경을 벗고 화장을 했더라. 아마도 결혼식 할때니까 20년이 훌쩍 넘게 화장을 거의 히지 않았던 듯. 이침 일찍 사우나가서 때빼고 광내고. 밋난거 먹고. 전시도 보고. 이것저것 일보다 간만에 시내 나가서 작은 녀석 꼬임에 넘어가 렌즈를 지르고. 돌아오자마자 렌즈부터끼니 세상 속 내 모습이 달라 보인다. 내친김에 옅게 화장까지. 이 번거로운걸 남들은 닐마다 하겠지 싶으면서도 싫지 않다. 안경을 벗었기에.. 간단한 포샵까지 거치니 왼전 다른 시람. ㅋ 가끔 변신도 해보고 싶은 욕망이 꿈틀꿈틀. 멋진 주말오후다.

삶의 모든게 아트라고 생각하는 artist seo young 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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