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어벤져스

(이전의 영 어벤저스)


Young Avengers


마블 코믹스의 대표적인 청소년 히어로 팀. 맨 처음 담당한 사람은 섹스 앤 더 시티, 그레이 아나토미의 각본가였던 앨런 하인버그(Allan Heinberg)와 아시아계 출신 아티스트인 짐 청(Jim Cheung)이었다.


어벤저스 해산 후에 결성된 새로운 어벤저스. 팀 이름에 걸맞게 멤버들이 기존 어벤저스 멤버들의 십대 버전같은 모습이다. 청소년 팀이며 특이한 점은 캐릭터들이 사이드킥 출신들이 아닌 각자 존경하는 롤 모델의 히어로를 본따서 나왔다는 점. 또 청소년 히어로 동성애자 커플인 헐클링과 위칸이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했다.


결성의 계기를 만든 인물은 비전. 어벤저스가 해산하게 된 사건에서 파괴된 비전은 어벤저스가 해산될 경우를 대비하여 안전장치를 준비했는데 그게 바로 영 어벤저스다.


그들이 결성된 후 다시 어벤저스가 결성되면서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이 해산하라고 했지만 무시했다. 결국은 어벤저스 측에서도 인정한 모양.


시빌 워에서 납치됐다가 시크릿 어벤저스에 구조되었다.


시크릿 인베이전에도 등장.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동분서주했지만 밀렸다. 위칸은 거대화한 스크럴에게 얻어 맞았고, 헐클링은 싸우지 말자고 했지만 소용없었다. 이후 이니셔티브의 원군이 등장했지만 역시 밀리다가 닉 퓨리와 그의 부하들이 온 덕분에 이겼다.


마블의 또다른 십대 팀인 런어웨이즈와는 자주 크로스오버되었다.


현재 처음 영 어벤저스를 맡았던 앨런 하인버그와 짐 청이 다시 뭉쳐 영 어벤저스가 스칼렛 위치를 찾아다닌다는 모험극인 AVENGERS: THE CHILDRENS CRUSADE 를 연재 하였다. 이 이벤트 이후 영 어벤저스는 잠깐 해산하였다가 어벤저스의 권유로 어벤저스에 정식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마블 리런치 이후 새로운 이슈로 등장하게 되었는데 로키와 아메리카 차베스, 그리고 마블보이가 새로운 멤버로 들어오게 되었다.

지금까지 공개된 멤버는


헐클링미스 아메리카위칸마블보이로키호크아이 II(케이트 비숍)

아이언 래드(Iron Lad)


본명은 너새니얼 리처드이며 아이언맨을 롤 모델로 잡은 캐릭터.

영 어벤저스를 결성하게 만든 인물이자 초기 리더. 31세기 미래에서 왔으며 원래는 시간 정복자인 캉이 되었어야 할 인물. 자신이 악당이 된 계기였던 사건에서 미래의 자신을 만나게 되고 미래의 자신을 물리치기 위하여 현재로 넘어와 영 어벤저스를 결성하게 된다. 하지만 캉이 자신을 찾기 위해 현재로 넘어오고 싸우는 과정에서 미래의 자신인 캉을 죽이게 된다. 하지만 그 와중에 시간축에 변화가 생기고 원래 있던 인물들이 사라지게 되자 결국 해결책은 자신이 직접 미래로 가서 캉이 되는 것임을 깨닫고 떠난다. 그 후 역할은 자신의 갑옷이었던 비전이 맡았다. 스콧 랭의 딸인 캐시와는 이슈 5권 만에 연인이 된 사이.

패트리어트(Patriot)


본명은 일라이저 "일라이" 브래들리. 캡틴 아메리카의 사이드킥인 버키를 롤 모델로 잡은 캐릭터. 아이언 래드가 나간 후 영 어벤저스를 이끌고 있다. 처음에는 방패를 사용하지 않고 별모양의 표창을 던지면서 싸웠으나 캉과의 전투 중 케이트(호크아이)가 발견한 캡틴 아메리카의 카이트 실드형 방패를 사용한다.


할아버지는 블랙 캡틴 아메리카인 아이제이야 브래들리. 하지만 본인은 할아버지의 피를 받지 않아 능력이 없었으나[1], 아이언 래드와의 만남으로 영 어벤저스 활동을 시작하면서 신체적 능력을 촉진 시키는 약물을 범죄자들로 부터 빼앗아 복용해서 신체능력을 향상시켰다. 하지만 이 사실을 계속해서 숨길 수 없었기 때문에 미스터 하이드와의 싸움에서 위칸에게 들키게 된다.


이후 영 어벤저스를 탈퇴하려 했지만 헐클링이 스크럴에게 잡혀가게 되면서 그를 구하러 간다. 도중 캡틴 아메리카 대신 크리 병사가 쏜 총을 맞고 쓰러지지만 할아버지에게 수혈을 받아 살아나는 동시에 초인적 능력을 얻었다.


케이트 비숍(호크아이)과 여러 섬싱이 생기다가 마침내 연인사이가 된다.

위칸(Wiccan)


본명 윌리엄 캐플런. 애칭 빌리. 토르를 롤 모델로 잡은 캐릭터[3] 유대인이라는 점이 다소 아이러니.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다 능력이 발현되었으며 상당한 북유럽 신화 매니아. 같은 멤버인 헐클링과는 연인사이이며 이 둘 때문에 낚인 서역 동인녀들이 많은 편.


헐클링을 구하는 도중 납치범인 스크럴로부터 충격적인 사실을 듣는데, 스칼렛 위치에게는 현실조작으로 만들어낸 쌍둥이 아들이 있었다가 사라졌는데 그 두 아들의 이름이 토머스와 윌리엄이라는 것.[4] 그렇기에 현재 거의 똑같이 생긴 스피드와 같이 스칼렛 위치의 아들이라는 떡밥을 가지고 있으며 둘이서 같이 메피스토에게 찾아가는 에피소드도 있다. 그리고 현재 영 어벤저스 애들이 스칼렛 위치를 찾아가는 모험을 다루고 있는 만화가 연재중이다.


브라더 부두로 결정되었지만 닥터 스트레인지를 이을 소서러 슈프림 후보로 거론된 적도 있었다. 쌍둥이 '동생'인 스피드의 능력이 퀵실버를 연상시키는 반면 위칸은 스칼렛 위치를 연상시키는 스펠캐스팅/텔레포트 능력을 가지고 있다. 스칼렛 위치를 닮은 현실조작능력도 가지고 있는 듯하다. 아무튼 소서러 수프림 후보로 거론될 만큼 능력에 많은 잠재력을 가진 캐릭터로 아직 능력의 한계를 확실히 구분지을 수 없다.


어벤저스:칠드런 크루세이드 이벤트에서 그가 스피드와 함께 스칼렛 위치의 아들인 것이 밝혀지었다.

헐클링(Hulking)


본명 시어도어 "테디" 올트먼. 헐크를 롤 모델로 잡은 캐릭터.

아버지는 자신이 태어나기 전에 사망한 줄로 알고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으며 어벤저스 디스어셈블드 사건을 뉴스로 접한 후 무너진 어벤저스 저택을 돌아다니다 아이언 래드의 눈에 띄어 영 어벤저스로 활동하게 된다.


헐크가 롤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로 변신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 능력으로 자신의 손을 갈고리로 만들거나 헐크처럼 크게 변하거나 등에 날개를 생성시켜 하늘을 날 수도 있다. 이 캐릭터와 같은 동료인 위칸과 청소년 동성커플인지라 이걸로 꽤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자신을 키운 어머니는 사실 스크럴인데다 본래 헐클링은 크리 출신의 히어로 캡틴 마블과 스크럴 여왕 사이에 태어난 자식이었고, 이 때문에 헐클링을 데려가기 위해 스크럴 군대와 크리 군대가 지구에서 한바탕 난리를 피운적이 있었다. 결국 헐클링을 납치해간 슈퍼 스크럴이 헐클링으로 변한 채로 크리군대로 간 것으로 마무리.


이 때문에 시크릿 인베이전에서 꽤나 중요한 떡밥이 담긴 캐릭터가 아닐까 예상한 사람들도 있었으나 정작 나오고 나니 그냥 스크럴이 개무시. 원래 여자로 기획된 캐릭터였다고 한다. 하지만 변신 능력 때문에 종종 남자의 모습을 하게 되는데 그것으로 인해 위칸이 성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결국 외모는 사랑에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깨닫는 것으로 초기 단계에서 기획되었으나 결국 아예 남자로 변경. 그래서 노스스타의 계보를 잇는 마블 남성 게이 커플이 된다. 여자로 기획되었을 당시 모델은 린지 로언.


2 추가 멤버

비전II(Vision II)


본래 어벤저스 디스어셈블드에서 오리지널 비전은 이미 죽었으나[5] 미래에서 온 아이언 래드가 자신의 갑옷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비전의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고 캉이 되기위해 다시 미래로 돌아갈때 갑옷은 두고갔었다. 이 두고간 갑옷이 인격을 얻어 비전의 형태로 변한것이 이 영 비전.


비전의 데이터를 다운로드를 했지만, 원래 아이언 래드의 갑옷이었기에 인격은 아이언 래드의 인격을 고스란히 물려받았다. 그 때문에 아이언 래드의 애인이었던 스태처와의 관계는 상당히 애매모호한 상태.


다크 레인기간동안 스태처와 함께 헨리 핌이 리더인 어벤저스에서 활동했다. 어벤저스:칠드런 크루세이드 이벤트에서는 아이언 래드에 의해 사망하고 말았다.

스태처(Stature)


본명 커샌드라 "캐시" 랭. 어벤저스 디스어셈블드에서 사망한 스콧 랭(앤트맨)의 딸이며, 앤트맨과 자이언트맨을 롤 모델로 삼은 캐릭터.


아버지가 죽은 후에 런어웨이즈에 들어갈 생각이었으나 우연히 TV에 비친 영 어벤저스의 모습을 보고 케이트 비숍(호크아이)과 같이 영 어벤저스를 찾아가게 된다.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키를 개미만큼 줄이거나 거인같이 크게 키우는 능력을 갖고 있으며 자신의 애인과 같은 형상을 하고 있는 비전과 사이가 꽤나 서먹한 상태.


다크 레인 시기에 비전과 같이 헨리 핌이 이끌고 있는 어벤저스에 소속된 적이 있었다. 어벤저스:칠드런 크루세이드에서 자신의 아버지인 스콧 랭은 부활하였는데 자신은 결국 사망하였다. 여기저기에서 많이 얼굴을 비춘다.

호크아이 케이트 비숍(Hawk eye II)


본명 케이트 비숍. 호크아이와 모킹버드를 롤 모델로 삼은 캐릭터.[6] 비숍 회사 사장의 딸이며, 결혼식에 들이닥친 강도들로부터 구해준 영 어벤저스에게 흥미를 가진 후 스콧 랭의 딸인 스태처를 만나게 되어 영 어벤저스를 찾아간다.


집이 부유한지라 펜싱 등 여러 무술들을 익히고 있으며 특히 궁술에 능하다. 그리고 코스튬이 망가진 멤버들을 위해 손수 옷을 준비해가지고 온 것을 보면 멤버들 중에서 돈을 담당하고 있는 캐릭터.[7]


캉과의 싸움에서 무작위로 가지고 온 무기들 중에서 오리지널 호크아이가 가지고 있던 활을 애지중지하고 있으며 후에 호크아이가 부활한 후에 케이트가 가진 자신의 활을 찾으러 가는 에피소드가 있기도 하다. 물론 케이트가 다시 갖게되지만. 스피드와 패트리어트에게 연애라인이 있었으나 후에 패트리어트와 연인사이가 된다.

스피드(Speed)


본명은 토머스 셰퍼드. 본인은 토미라고 불러달라고 한다.


퀵실버를 연상시키는 스피드스터. 음속으로 움직일 수 있고, 분자진동을 가속시켜서 사물을 폭발시키는 능력도 가지고 있지만 써먹는 모습이 그리 자주 보이지는 않는다.


헐클링 구출을 위해 비전이 알아본 어린 뮤턴트 중 한 명. 본디 능력을 잘 조절하지 못해 다니던 학교와 동급생들을 사라지게 하는 바람에 소년원에 수감되어 능력을 봉인당하고 가끔 과학자들의 실험대상이 되곤 하던 처지였으나 스크럴에게 붙잡혀가게 생긴 헐클링을 구하기 위한 새 전력으로 추천받은 덕에 영 어벤저스들 손에 구출된다. 말이 구출이지 사실은 탈옥이다만.


상당히 호전적이고 거친 편. 감옥을 부수고 나온 직후에도 자신을 실험했던 과학자들을 해치려다 "영 어벤저스는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는 케이트[8]의 제지 및 "너는 10대 테러리스트냐, 아니면 어린 영웅이냐"는 물음에 영웅(히어로)이 되기를 선택하고 자중하다가 크리-스크럴 전투에서 울버린이 스크럴은 재생력이 뛰어나서 괜찮다며 마구 패대는 걸 보고는 마음 놓고 박살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스크럴과 크리가 둘 다 물러난 이후에는 코스튬을 입고 스피드라는 이름으로 정식으로 영 히어로로 활동한다.


위칸과 머리색 눈색만 빼고 꼭 닮아서 주변의 놀라움을 샀는데, 알고 보니 이 두 사람은 예전에 스칼렛 위치가 현실조작으로 만들어냈다 사라진 쌍둥이 형제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말하자면 영혼의 쌍둥이. 우선 각각 다른 가정에서 새로 태어나기는 한 모양인지라 유전정보도 동일한지는 불명. 하지만 위칸과 다르게 그는 스칼렛 위치를 어머니로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덧붙여 미묘하게 위칸에게 형 노릇을 하려고 드는 모양이다.


케이트- 호크아이와 썸을 탔으나 그녀가 패트리어트를 선택하는 바람에 현재는 멤버 중 유일한 솔로.


3 MARVEL NOW 이후

미스 아메리카 (Miss America)


코드네임은 미스 아메리카 본명은 아메리카 차베즈. 본편세계관(어스-616)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 '유토피안 페러렐'이라는 세계에서 태어났다.


그 세계는 멀티버스와 타임 스트림의 바깥으로 분리되버린 세계. 차베즈는 이곳의 공주였지만 그녀가 6살때 이 세계는 파괴될 위기에 처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차베즈의 부모님은 자신들을 희생해서 멀티버스와 그곳에 속한 타임 스트림으로부터 유토피안 페러렐을 분리시키고 세계를 구해낸다.


어린 차베즈는 유토피안 페러렐이 현실로부터 완전히 분리된 세계가 되버리기 전에 자신에게 자극을 준 부모님이나 유토피아 페러렐의 창조주를 동경하며 그들처럼 위대한 존재가 되고 싶어서 현실세계로 탈출한다.


그녀는 현실세계에서 자라면서 자기세계를 창조한 장본인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그녀가 예상했던 이미지와 다르게 유토피아 페러렐의 창조주 위칸은 강력한 잠재력을 가졌을뿐 인격적으로는 다른이들과 다를바없는 평범한 인물이라는걸 알게되고 실망한다.



여러모로 터프하고, 말만하기보다 행동으로 직접 뭔가를 하려는 적극적이고 과감하며 행동력 있는 인물이다. 특히 로키에 대해서는 인정사정 없어서 그가 조금만 꿍꿍이가 있어보이면 멱살잡고 던지거나 주먹으로 위협한다.


오죽하면 천하의 트릭스터 로키가 맞을까봐 쫄면서 얼굴만은 때리지말아 달라고 말하게 할 정도.

로키


마블 코믹스의 등장인물.


주로 토르 시리즈에 등장한다. 첫 등장은 1949년도 <비너스 #6>으로 토르보다 먼저 데뷔한 셈인데, 이때는 정말 신화상의 로키 개념으로만 나왔고 토르 시리즈에서의 제대로 된 등장은 1962년 Journey into Mystery #85부터이다.


원래 설정은 '오딘의 아들'인데 가끔 여성으로 성전환되어 등장. 정확히는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고 보는 게 좋다.[1]시즈나 피어 잇셀프 등 굵직한 이벤트에선 남자로 나오니 남자 쪽이 원본(?)인 모양. 성전환되어 나오는 모습은 '레이디 로키'라고 불린다.레이디 로키 2010년대 이래 소년 로키가 등장하면서 젊은 모습으로 더 자주 나오게 되었다.


역시 숙적은 토르. 얼티밋에서는 토르를 계략에 빠트리고 히어로들을 궁지에 몰아넣으나 현실개변 능력을 가진 스칼렛 위치의 힘으로 로키를 물리칠 영웅을 불러오도록 현실을 변화시켜 등장한 토르에게 발리기도 한다.

참지 말고 힘들면 이리와 안아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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