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개냥이 입니다. 요번에 집사가 가출해서 늦게 들어오더니 간식 한주먹이랑 옷을 사가지고 와서 테러를 했어요...

"나를 구찬게 하지 말란말이다 냥~~!!!"

집사: 개냥아 궁디만 드밀지 말고 여기좀 바봐.....

모자를 들어주니까 주변을 둘러보는 사랑스런 내시낑... 거기 숨어있지 말고 일루와서 엄마랑 놀자 개냥아~~

"댓어~ 나 놀기분 아니라냥... 나눈 잘꺼니께 집사는 내 궁딩이나 찍으라냥..."

개...개냥아 옷은 언제또 벗었니... ? 누구꼬실라고 요염하게... 엄허 야해

" 집사는 내스탈아니라냥..." 너무하시구만?!!!그래도 엄마인데.. 엄만 여자로 안보인다 이거지? 서러워서.... 흙흙... 개냥이 오늘 간식 츄르없다!!!엄마 삐졌어!!!!

"아앙되~~!! 내츄르ㅜㅜ 집사 내가 잘못했다냥...." 결론은... 개냥이의 애교에 못넘어간 엄마는 츄르하나를 줬답니다...

개냥ol 엄마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