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키와 가족이 된 냥이스키

어쩌다 가족이 됐나 알아봤더니 냥이가 새끼일 때 혼자 밖에 있는 걸

허스키 주인이 데려왔는데, 허스키가 자기 새끼처럼 지극정성으로 돌봐줬다고 해요 ㅎ

그래서 개들이 하는 언어도 알아듣고, 성향도 강아지 같아서 산책해도

스트레스 안 받는다고 하네요 ㅎ

역시 살아온 환경이 중요한 것이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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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캣 - mama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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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사랑하는 고양이들 율무, 참깨, 깜댕이. 마마캣에는 그 사랑이 진하게 묻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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