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야, ‘죽음’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얼마 전부터 오리는 느낌이 이상했다. 아무래도 누군가가 뒤를 밟는 것 같다. “대체 누구야? 왜 내 뒤를 슬그머니 따라다니는 거야?” “와, 드디어 알아차렸구나.” 해골 머리에 기다란 체크무늬 옷을 입은 이가 대답한다. 손에는 검붉은 튤립 한 송이를 들었다. “나는 죽음이야.” 어이쿠! 그림책의 오프닝치고는 참으로 대담하고 인상적이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7842

Whizz Xanadu : 위즈, 꿈을 찾아서 whizzr.blogspot.com | Start : 2013.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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