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컴백기념, ‘여동생’ 아닌 ‘뮤지션’ 아이유의 줄다리기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3415 “연예인이 아닌 노래를 위한 가수가 되겠다.” 아이유가 데뷔 당시에 밝혔던 출사표다. 아이유의 디스코그래피를 살펴보면 아이유는 특이한 행보를 보여 왔다. 데뷔곡 ‘미아’로 웅장한 발라드의 위용을 펼친 직후, 갑작스럽게 깜찍한 ‘부(Boo)’와 ‘마시멜로우’로 이미지를 변신했다. 그리고 ‘좋은 날’, ‘너랑 나’를 거치면서 국민여동생 이미지의 정점을 찍은 후, 다시 1집 때 보인 ‘미아’ 때의 감성으로 돌아가는 듯하다. 데뷔 당시 밝혔던 출사표처럼 연예인으로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아이유는 이제 뮤지션으로서의 행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일까. ‘좋은 날’ 이후 자작곡도 발표하고 있는 아이유에게 지금은 뮤지션이자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나기에 최적의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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