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2013, ‘설국열차’ 부일영화상 3관왕 최다 수상 영예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3098 제22회 부일영화상 영광의 주인공은 누굴까. 4일 오후 5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2층에서 부일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배우 박성웅과 아나운서 유난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의 상인 작품상은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에게 돌아갔다. ‘설국열차’는 홍경표 촬영감독과 앙드레 넥바실 미술감독에게 촬영상과 미술상도 안기며 최다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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