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공사 '백년고민' 마케팅이 풀었다

KGC인삼공사가 지난해 처음으로 매출 1조원을 넘겼습니다.

1899년 인삼공사의 모태 삼정과가 설치된 지 117년 만인데 백 년이라는 시간이 보여주듯,

건강기능식품인 홍삼으로 매출 1조원을 넘기긴 쉬운 일이 아닙니다.

1조원을 눈앞에 두고 '슬럼프'가 찾아왔지만 한 방송국에서 드라마의 PPL(간접광고)을 요청하면서

인삼공사는 본사 로비를 촬영 장소로 빌려주는 조건으로 '아주 싸게' 광고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드라마 '미생'이었고 미생을 시작으로 '태양의 후예'와 '무한도전'에도

'홍삼정 에브리타임'을 PPL방식으로 광고하면서 매출은 전년보다

181% 증가하며, 1위(홍삼정) 자리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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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실전 온라인마케팅의 중심, 마케팅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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