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사 / 꽃말: 민감, 부끄러움

【꽃담 희망편지】 “오늘은 당신의 남은 생의 첫날입니다” ♧ 지칠 줄 모르는 사람 지칠 줄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특성 가운데 하나는 그들의 에너지가 결코 고갈될 줄 모른다는 것이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겠다는 흥분감, 기쁨과 고통이 뒤섞여 있는 바로 그 흥분감이 그들로 하여금 한계량 이상의 에너지를 방출하게 만드는 지도 모른다. 그들의 에너지는 흥분하게 되면 왕성한 분출로 고갈되기는 커녕 오히려 더욱 흘러 넘친다. 피에르 쌍소의《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중에서 ■오늘의 아침음악 Bee Gees - Too Much Heaven(1978) http://blog.naver.com/myflower114/220879340761 ■오늘의 꽃: 미모사 꽃말: 민감, 부끄러움 학명: Mimosa pudica 장미목 콩과의 풀 원산: 브라질 개화: 7∼8월에 연한 붉은색으로 핀다 ----------------------------------- 아름다운꽃, 남극까지! 꽃담화원 www.flowerfence.net

(사)국제구호NGO 온해피 이사 꽃담플라워(전국꽃배달) 010-2535-6485 wwe.flowetfence.net 화환.화분.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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