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를 꿈꿨던 에디터의 보컬 학원 수강기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음주가무에 능했다. 특히 조상들의 ‘가무’는 가히 독보적이었기에 그 후손들이 훗날 아시아권에서 ‘한류 열풍’을 일으킬 정도였다. 심지어 오랜 전래동요 가운데에는 이런 노래도 있었으니

요즘은 “노래 못하는 애들이 없다”고 어르신들이 혀를 찰 정도로 가창력이 상향 평준화됐다. 아마 노래에 자신없는 사람들은 한 번쯤 “학원이라도 다녀 볼까” 싶은 생각도 해 본다. 하지만 막상 가려니 부끄럽고 막막하다. 그런 음치들을 대신해 에디터가 직접 보컬 학원을 방문해 보기로 했다.

20대 라이프매거진, 대학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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