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Days of Summer

'운명 같은 건 없다.' 영화를 보는 내내 사랑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죽도록 힘들게 만들었던 전 애인과의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면서 힘들었던 이별 직후 내 모습과 항상 '운명이면 다시 만나겠지.' 라고 생각하며 뒷전으로 미뤘던 사랑에 대해 절박하고 노력하지 않았던 현재의 제 모습까지,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운명의 여자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저에게 오는 우연적인 기회를 배제하지 말고 자신이 기회를 잡으라 이런 뜻, 가벼운 영화 같지만 실상은 진중한 메세지를 담은, 겁먹고 변명만 하는 제 모습을 보고 응원하는 영화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마음을 줘선 안되겠죠 제가 가장 좋아하게 될 영화가 오늘 생겼습니다!

아프리카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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