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랭이의 변천사 (Nissan 370z)

중학교 시절 우연히 본 닷선 240z . 그 매력에 매료되서 빠져지내다가 마지막 객기로 잘타던 차를 팔고 작년 이맘때 제 품으로 온 녀석입니다. 자동차 좋아하는 분들은 악마의 z로도 많이 알고 있는 페어레이디의 막내아들이라고 볼 수 있는 370z입니다. 출퇴근 거리가 짧은 지라 안좋은 연비는 잠시 잊어먹고 살고 있네요. 퍼포먼스 튠보단 드레스 업을 더 좋아해서 순정의 모습을 가지고 있던 날은 1달도 채 안되네요^^ 순정 휠에서 바리스톤 360five 역조 19인치 휠로 바꾸고, 잠시 인스톨 했었던 어뮤즈st 바디킷도 있었네요. 지금은 순정 프론트에 블랙 포인트 도색, 어뮤즈 사이드, 어뮤즈 백 바디킷 , ing+1 z-power 카본 스포일러 장착해놓은 상태입니다. 주변에선 과하다는 얘기도 많이 하지만 제 기준에선 지금이 딱! 인것 같습니다. 이쁘게 오래 타고 싶은 차량입니다. 일이 잘풀리면 출퇴근 차량을 따로 두게 되더라도 이 녀석은 꼭 소장하고 싶네요^^ 마지막 사진들은 올해 초 카모드 잡지 촬영 때 찍었던 사진입니다 :) 모두 안전운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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