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청년의 은퇴

빙글 개편 이후에 이상하게도 카드들이 사라지는 현상이 있어 좀 두렵긴 합니다.

사진은 학창시절 서태지가 컴퓨터로 자신의 스쿨밴드 '하늘벽'의 로고를 그린 모습.

중학교 때 호기심으로 시작한 밴드생활.

비용적인 문제로 연주(베이스), 작사, 작곡, 보컬, 음향 엔지니어링을 혼자 도맡아 밖에 할 수 없었는데 결국 프로듀싱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올라운드 싱어송라이터가 됩니다.


1996년 오늘 (1월 31일) 서태지와 아이들의 서태지는 은퇴를 선언하는데요.

'창조의 고통이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정도'라는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문화 대통령


항간에는 정치정 압력설, 결혼설, 방송계 왕따설 등도 떠돌았습니다만 현재 행복한 모습으로 음악생활을 하고 있는 그에게 이런 이야기는 지난 과거일 뿐일 겁니다.

과거의 영광이 돌아오지는 않겠지만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동시대인으로서 부럽고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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