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전원이 에이즈 환자라는 소문이 돌았던 밴드

과감한 성행위 퍼포먼스로 모두에게 충격을 안긴 한 록그룹이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멤버 전원이 에이즈 환자라는 밴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그 주인공은 여성 록그룹 록비치. 이들은 기행으로 유명하다. 누드는 기본이고 무대 위에서 포르노를 연상시키는 과감한 동작들을 취하곤 한다.

당시 많은 논란을 일고 다닌 이들에게는 “멤버들이 에이즈로 모두 죽었다”, “정부로부터 강제로 해체됐다” 등의 다양한 소문이 붙어다녔지만 정확한 진실은 알 수 없다. 이후 알려진 것은 자신들의 퍼포먼스로 활동에 많은 지장을 받자 이들은 결국 밴드명을 ‘MT-TV’로 바꾸고, 직접적인 성적 퍼포먼스는 자제하면서 이전과는 조금 다른 음악 스타일을 들고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는 것. 하지만 2006년경부터 밴드 내부의 불화 및 음악적 갈등, 그리고 대중들로부터의 외면 등으로 인해 드러머였던 조와 베이시스트 아만다는 에린 베넷과 함께 Syren이란 새로운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하고 활동했다. 이후 2008년에 앨범과 라이브 DVD도 발매되었고 간간이 ‘MT-TV’란 이름으로의 활동이 몇 번 있었다고는 하지만 밴드로서 제대로 된 활동은 아니었다.결과적으로 드러머인 조가 유방암으로 사망함으로서 실질적으로 해체된, 락비치=MT-TV.다음은 이들의 공연 영상 중 일부다.

※ 이 영상은 선정적이며 불쾌한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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