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사람많은 감천문화마을이 싫다면...깡깡이예술마을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

오늘은 제가 다녀온 부산여행지를 소개해 드릴까해요.

방학이고 하니 모두들 여행을 어디를 갈까 고민하실텐데요. 그 중 부산은 언제나 인기 관강지이죠!

부산여행을 치면 감천문화마을이 많이나와요. SNS에서 많이 회자된 만큼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인대요.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서 더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현재 열심히 예술로 이뻐지고있는 마을. 깡깡이예술마을을 소개해드릴게요.


<신혜미작가의 스트리트아트 :깡깡이예술마을의 외국인 근로자, 깡깡이 아지매, 강아지 모습에 관한 그림>


저는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부산여행을 갈겸 감천문화마을 말고 아직 핫해지기전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곳을 방문하고 싶었는데 '깡깡이 예술마을'이란 곳을 알게되었어요.

영동구 대평동 일대에 위치한 깡깡이예술마을은 근대 조선사업의 원형을 볼 수 있는 곳이에요. '깡깡이'라는 말이 들어간만큼 마을을 돌아다니다보면 도시에서는 잘 볼 수 없는 조선소관련 점포에서 쇳소리가 '깡-깡-'울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 사진 출처: 깡깡이 예술마을 페이스북 >


이번에 도시재생사업 마을로 지정이되어서 이런 재생 예술말고도 마을에 관한 신문 <만사대평>도 발간하고 있어요. 무조건적이고 우위적인 '재생'이 아니라 지역민과의 커뮤니케이션이 활발이 이뤄지는 마을재생사업이라 더 찾아가고 싶고 좋았어요 :)

친구들과 신축 건물을 보면 우스갯소리로 '우리나라는 무조건 다 뒤집어 엎고 새로 짓는거같아.'라는 말을 자주했었는데 깡깡이 예술마을은 마을 주민들의 자긍심을 이해하면서 도시민들이 잘 볼 수 없는 공업사라던지 점포들의 역사 위에 매력있는 예술로 감성을 불러일으키더라구요.



지금도 현재 진행형 중인 깡깡이 예술마을 -. 부두에 묶여져 있는 배 위에서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들도 진행될 예정이래요. 더 유명해지기전에 얼른 갔다온 깡깡이 예술마을 ! 예전에 다녀온 묵호항 처럼 고즈넉-하고 약간 일본의 조용한 어촌에 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마을을 걷다가 오징어 배에 쓰이는 조명들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구요 :)


부산깡깡이 마을이라고 치면 네이버 지도에서는 안 나와서 대평로 27번길이라고 쳐야 나와요.

국제시장이랑 자갈치역에서 버스타면 5분도 안 걸리는 곳에 있어요. 조용한 분위기에서 색다른 느낌을 받고 싶은 분들은 '깡-깡-'소리가 고즈넉하게 들리는 깡깡이예술마을 둘러보고 오세요 :)


또다른 부산여행코스나 깡깡이 예술마을의

더 자세한 소개와 위치, 소개 영상 퍼옴은 제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어요. !

http://blog.naver.com/malumjil26/220922877995

연구대상 RIMI의 더 사사로운 이야기들을 아래 링크를 통해 더 들어보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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