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예쁜 말투가 안나오는 엄마에게

"자녀의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가? 안타깝게도 그건 바로 당신의 모습이다." #아이의미래는부모의말에서결정된다 중에서 (보듬고 어루만지고 진심으로 교감하는 공감의 대화법) ==> "안 돼!" "시끄러워~" "저리 가서 놀아." 돌이켜 생각해보니 컨디션이 안좋을 때나 감정폭발 직전에 제가 자주 하는 말 <3종세트> 같습니다. 누군가가 저에게 <3종세트> 말을 했다면, 정말 진심으로 기분 나빠했을텐데, 저는 아이들에게 이런 말들을 했습니다... 변명을 하자면, 엄마도 정말 아이들이 귀찮을때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고 싶거든요~ 엄마도 진짜 조용히 있고 싶을때가 있거든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알게 모르게 상처받았겠지요... 책의 제목이 너무나 무서웠습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엄마의 말에서 결정된다니요..(허걱!) 어디 '대나무숲' 없나요? 아이들에게는 하지 못할 말들, 어른 특유의 강하고 자극적인 말들, 가끔은 '욕 한바가지'까지도 속시원히 '따다다다~' 말하고 오게요. 아~ 엄마의 입이 간질간질, 근질근질한 아침입니다. >>BabyBook<<

엄마들만의 공감 그리고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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