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가 필요없는(?) NBA 선수들

요즘 타투 하신분들이 상당히 많죠.

의미 있는 글귀, 그림 등을 새기면서 개성을 표출합니다.


NBA에도 타투를 한 선수들이 많습니다. 체감상 반은 한 것 같으니...ㅎㅎ

개인적으로 타투는 검은 피부에 상당히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흑인들이 타투 한 게 멋있기도 하고요.


위 사진의 코비 브라이언트와 르브론 제임스. NBA 슈퍼스타들이 타투를 하니 더 멋져보이지 않나요.


NBA 최고 간지남(?) 앨런 아이버슨도 몸에 많은 타투가 있었고,

잘 어울렸습니다.


그런데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좀 과하다 싶은 선수들도 많긴 하죠...ㅋㅋ 실제로 마주치면 정말 무서울 것 같습니다.


대게 '악동'이미지의 선수들이 많은 타투를 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의 드마커스 커즌스처럼요 ㅋㅋ

170cm중반대의 단신이지만, 엄청난 운동능력으로 NBA에서 제법 활약했던 네이트 로빈슨!

작다고 깔보지 말라는 의도가 담겨있는진 모르겠지만,

몸이 도화지네요ㄷㄷ


여기서부터 나오는 선수들은 타투때문에 상의를 안 입고 돌아다녀도 될 것 같아요ㅋㅋㅋ



J.R. 스미스도 '타투'로 유명하죠.

실제로 지난 시즌 우승 행사에서 상의를 입지 않았습니다ㅋㅋㅋㅋ

J.R.스미스 티셔츠도 출시될 정도 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NBA '타투'의 최종 보스는 크리스 앤더슨이죠.

컬러풀한 타투때문에 시선 집중!

실제로 만나면 말이나 걸 수 있을까요ㅋㅋ


ㅋㅋㅋ 서로 먼가 리스펙하는 눈길 아닌가요?ㅋㅋㅋㅋ

타투로 대동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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