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쇼핑백'은 얼마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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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ush is Shopping Bag'


요즘 인기가 많은 브랜드 ‘골든구스’ 는 시착은 백화점에서 구매는 직구나 온라인에서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매장 직원들도 이제 눈치만 봐도 사이즈가 딱 나온다고 한다.


선물용으로 명품을 구매할 때도 아무래도 온라인 가격이 훨씬 저렴하니 이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쇼핑백이 포함되지 않아 곤란한 경우가 있다. 뭔가 같은 브랜드의 쇼핑백이 아니면 받는 사람이 신뢰를 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


그럴때면 이렇게 생각해본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매장에서 돈 몇 천원 주고 살 수 있겠지?’

아니면 아래와 같은 시추에이션


<백화점에서>


고객 : ‘며칠전에 선물로 구매 했는데 쇼핑백이

망가져서 하나 더 얻어갈 수 있을까요?’

점원 : (내가 모를 줄 알고?)안녕하세요 고객님

영수증은 가지고 계신가요?

고객 : 영수증은 어딨더라? (뒤적뒤적) 꼭 있어야

하나요?

점원 : 네 고객님 서비스로 제공 되는 것 이지만

인터넷에서 구매하시고 쇼핑백 받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아 정책상 확인이 필요해서요.

고객 : (뜨끔) 아.....어딨더라..그럼 혹시 쇼핑백

구매도 될까요?

점원 : 죄송합니다. 서비스로 제공 되는것이라

판매는 되지 않습니다.

고객: 아네. 영수증 좀 찾아보고 올께요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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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쇼핑백도 다 사고 파는 시대.

온라인 명품 거래샵에 가면 만원부터~삼만원 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에르메스같은 경우는 박스까지 사려면 오만원이 넘는다.

물론 매장에서 구매를 하는 소비자에 한해 무상으로 제공되지만 이게 뭐가 대단하다고 온라인으로 몇 만원씩 주고 살까?

'이까짓거 뭐 원가 이삼천원 하겠어?'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럼 이런 쇼핑백을 가격으로 환산하면 대략 얼마일까?

브랜드에 따라 매년 시즌마다 디자인이 바뀌는 경우도 있고 종이의 퀄리티에 따라 디자인에 따라 또 코팅의 유무, 특별한 디자인이 추가가 유무에 따라 원가는 천차만별이다.


그리고 알다시피 쇼핑백도 모두 수입해오는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브랜드 쇼핑백에만 '이거 뭐 원가 얼마 되겠어?' 하는 원가 잣대를 들이대게 된다.

일반 문구에서 파는 큰 쇼핑백도 소비자가 3,000원이다.


브랜드들 에서도 세일시즌이면 평소 정가에 함께 제공되던 쇼핑백이 아닌 원가 절감용 세일전용 쇼핑백이 제공되기도 한다. 아울렛 부띠끄 전용 쇼핑백도 제작되어 원가를 절감하기도 한다.


매장에서 제 가격 다주고 구매 하는 것은 고객응대와 쇼핑백, 포장비용 까지의 서비스를 함께 구매 하는 것이라 보면 될 것이다.


매번 디자인이 바뀌는 쇼핑백들도 있지만 수년간 같은 컬러와 디자인을 고집하는 브랜드들도 있다. 또 나라마다 제공되는 쇼핑백이 다른 경우도 있다. 쇼핑백 구경 좀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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