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무료전시추천]서울시립미술관 ' X:1990년대 한국미술'전


● 전시명 : SeMA Gold <X: 1990년대 한국미술>

● 전시 장소 : 서울 시립 미술관 서소문 본관

● 입장료 : 무료

● 참여 작가 : 이불 고낙범 이형주 강홍구 샌정/정승//이상뮤지엄, 서브클럽, 진달래, 김미경 염주경 하민수/이상 30캐럿, 금누리 안상수 김성배 오경화 윤동천 이상현 박혜성 이동기 이윰 이재용, 공성훈 문주 안수진 홍성도, 박불똥 조경숙 정기용, Sasa[44] 김영은 김익현 최윤

● 전시 기간 : 2016-12-13 ~ 2017-02-19

● 전시 시간 : (월요일 휴무) 화-금 10am- 8pm까지 / 주말, 공휴일 6pm


90년대 미술사 뿐만 아니라 대중 문화사도 한 눈에 돌아 볼 수 있는 전시회
미술관 팜플렛에 '응답하라 시리즈' 이야기가 명시된 것 자체도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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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한국미술의 흐름뿐 만 아니라 서울시립미술관의 전시를 다시 선별해 전시해놓은 아카이빙전까지 볼 수 있었던 이날.

'르누아르의 여인'전이 평론가와 전문가들에게 블록버스터 전시의 진부함이라고 비판을 받고 있다. 물론 나도 이미 본 적이 있는 (즉, 나에게 새로울 것이 없는) 전시지만 그렇다면 여태껏 그 블록버스터 전시를 본 적 없는, 미술 전시에 관심을 가지는 층에게는 미술관을 접하는 편안한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데 동조한다. 하지만 그걸 왜 하필 국공립미술관에서 하느냐가 문제시되는 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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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서울 서소문청사에 볼 일도 있고 해서 잘 됐다 싶어 들린 서울 시립미술관-. 몇 개월 전이지만 일했던 기록이 새록새록 다시 나고.


백남준의 2002년도 작품 '서울 랩소디'가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웅장하게 한 쪽 벽을 장악하고 있다.

2층에 얼핏 보이는 르누아르의 여인전. 1층서 진행되는 '1990년대 한국미술'전이 좋았다는 주변 평이 있어서 다른 날 가려다가 우연히 날이 맞아 들리게 된 서울 시립미술관. 입구부터 내가 좋아하는 이불 작가님의 작품이 보인다. 흥분 흥분!


거대한 미술사의 역사를 미술사조와 해프닝 별로 보기 쉽게 정리되어있다. 오른 편에는 미술사 시간 지도가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

연구대상 RIMI의 더 사사로운 이야기들을 아래 링크를 통해 더 들어보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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