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능력, 무한..

우리글 근원의 서 22장 영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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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요한계시록을 보면

말세에는 육의 전쟁이 아님을 일러주고 있습니다.


사탄, 악마, 어둠, 악 이런 것의 정체란

다름 아닌 혼의 에너지를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지나친 좌뇌의 활동 상태를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혼이란 쉽게 말해 습관, 버릇, 고정관념 같은 것들입니다.

학습(세뇌)된 대로 사고를 하게 되고 언행을 하게 된 상태라는 것입니다.


프로그래밍된 로봇의 상태가 되었으므로 인해

본인에게 익숙한 언행만을 하게 되는 상태에

이르게 되었음을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세상적 학습의 결과로 인해 하늘과의 연결이 끊어진 상태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5차원에서 요구하는 최소의 영혼 비율은

영이 51프로 혼이 49프로로써

영의 에너지가 2프로가 많은 세상입니다.

해서 간혹은 실수가 일어나게 되는 세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균형이 잡혀있는 의식의 상태를

유지하게 되는 세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7차원부터는 영의 에너지가 더욱 많아져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7차원도 완벽한 곳은 아닙니다.

큰 실수 같은 것은 없는 세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실수란 자연의 이치 혹은 우주의 법칙에 어긋나는 사고나 언행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큰 관점에서 본다면 7차원조차도

아직은 미완의 단계이기에 때문에 진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3차원계인 지구라는 곳도 활용을 하고 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7차원 존재들조차도 같은 줄에 소속되어 있는

하위 차원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더 이상의 진화는

어렵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해서 이번 지구의 졸업시즌에 맡은 바 임무를 잘 수행한 존재들만이 고향 별로 돌아갈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강해 온 영혼들은

일종의 해외파병용사 개념이었다고 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특공대?)


이들은 실은 저차원의 매트릭스 시스템에

영원히 갇힐 수도 있는 상태이기도 한 것입니다.

해서 고향별로 무사히 돌아간다는 것은

실은 힘겨운 작전을 어렵게 완수했음을 의미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졸업시즌이 본격적으로 다가올수록

대부분의 인간들은 점차 좀비와 같은 상태가 되어 갈 것입니다.


겉모습을 의미한다기보다는

의식의 상태가 좀비와 같아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들은 졸업자들과는 분리가 되어

다시 인생 혹은 축생의 경험을 시작해야 하는 존재들입니다.


이들의 주인은 지금도 사탄이고

후에도 사탄이라는 데는 변함이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4차원 이하의 세계에선 사탄이 실질적인 실세이자 왕입니다.


우주에서 허용하고 있는 저차원계의 합법적인 왕이

바로 사탄이었음을 이제는 이해하고 받아들이셔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 입장에서는 지구가 단일정부가 되어

매트릭스 시스템 하에서 철저히 운영이 되도 좋고

전쟁이 일어나 인류들이 공포와 두려움을 느껴도

크게 상관이 없는 입장이라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욕심과 화 그리고 두려움과 공포라는

의식의 에너지가 실은 사탄의 세력을 지탱하게 해주는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소유하고 관리하고자 하는 것이

실은 인간의 육체가 아니라

바로 인간들의 탁한 의식을 의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에게 주어진 임무란

인간들의 의식 수준이 이 3,4차원계 수준에서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을 영원히 노예(동력원)로 이용해 먹기 위해서는

이들로써도 어쩔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중생) 수준의 의식 에너지가

바로 4차원 이하의 세계를 운영할 수 있는

유일한 동력원이자 자원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인간에서 사람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실은 이들을 배신하는 행위이기도 한 것입니다.

삶이라는 것은 이처럼 3, 4차원계를 탈출해야 하는

임무가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성경의 출애굽이 바로 이러한 상황을 상징하고 있는 대목이라고 보시면 되는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전반적인 상황을 먼저 눈치챘던 자들이

후손들에게 힌트를 남겨주기도 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각종 문학과 음악 그리고

영화 같은 각종 문화 매체였던 것입니다.


허나 인간들 대부분은

돈과 물질 그리고 자아를 드높이게 해주는 지식에만

관심을 가졌으므로 인해 이러한 영적인 문화의 영향력은

큰 위력을 발휘할 수 없었습니다.


허나 어둠이 짙어지게 되면

자동으로 빛이 나오게 되어 있는 게

또한 우주 불변의 법칙이기도 합니다.


해서 이런 최악의 상황을 뚫고 나오게 되는 빛의 사람들이

어쨌든 출연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단 졸업자들의 품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음악을 좋아하는 자가 있다고 칩시다.

이 자는 돈에 대한 욕심이 없으며 다만 음악을 좋아하고 즐기는 상태일 뿐입니다.

해서 이 자는 굶어 죽지 않을 정도의 수입만 있어도 그럭저럭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이런 자가 왜 졸업을 할 수 있느냐 하면

이 자는 귀한 영 에너지를 그만큼 잘 지켜냈기 때문인 것입니다.


허나 반대로 음악을 좋아하긴 하나

세상적 욕심이 큰 자도 있습니다.

해서 음악도 음악이지만 세상적으로 성공을 해야겠다는 욕망도 큰 상태입니다.

이런 자는 졸업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자가 비록 음악을 좋아한다 해도

결국은 돈과 성공을 더 중시했으므로 인해 이 자의 숨어 있던본래 정체가 드러나게 된 셈이라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하고 있는 시험이란

다름 아닌 지혜로운 삶의 선택을 의미하고 있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둘 다를 누릴 수 없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즉 주인을 정하라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에너지를 따를래 아니면

눈에 보이는 혼의 에너지를 따를래였다는 것입니다.


물론 인간들이 그동안 돈과 성공을 추종하도록

세뇌 작업을 해 온 것은 바로 사탄 세력들입니다.

이들은 정말 인간들이 돈과 성공에 몰두를 할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작업을 해왔습니다.


해서 이들이 만들어 낸 걸작품이 바로

현재 욕심 많은 인간들인 것입니다.

이들을 따르고 있는 상태를

바로 짐승의 우상(돈과 성공)을 신으로 모시고 있는 상태라고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비록 가난하고 소박한 삶을 살더라도

무엇인가 호기심이 일어나 탐구를 하던가 연구를 하고 있던 자라면 물론 졸업을 할 확률이 그만큼 커지게 됩니다.


하지만 돈과 성공을 위해

학문을 하거나 연구를 하고 있던 자들은

졸업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이 자들 또한 짐승의 우상을 섬기고 있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사회의 기득권층 대부분이

이미 짐승의 우상을 섬기고 있는

로봇의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들은 이미 돈과 성공에 영혼을 팔아버린

상태라는 것입니다.

뇌 속에 오로지 돈과 성공(출세)에 대한 의지만을 담고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뉴스를 보고 흥분하여 길거리로 나가 투쟁을 하며

자기주장을 해야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당신이 보고 있는 뉴스 자체가

실은 당신을 졸업 못하게 가로막고 있는

매트릭스 시스템의 핵심 무기였다는 것입니다.


순수했던 뉴스의 목적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전입니다.

미디어는 이미 변질되어

인간들에게 걱정과 근심 그리고 분별심을 불러일으키려는 의도로 제작이 되고 있는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뉴스란 당신의 의식을 이원성의 세상에 푹

빠지도록 만드는 일종의 도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인간의 영혼이 정화되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는 사탄의 도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뉴스들을 열심히 보시겠습니까?

이들이 원하고 있는 것은 당신의 육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 그중에서도 혼(좌뇌)의 주인 노릇을 계속하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해서 이들은 인간들의 영혼이 자유로워지게 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영의 능력은 무한


영의 잠재적인 능력에는

무엇이든지 소망한 대로 이루어지게 하는 능력이 있기


해서 사탄 세력들은 항상 대상(적)을 만들어 내어

서로를 치고받게 만드는 게 이들의 기본전략인 것입니다.


인간은 평온할수록 숨겨져 있는 잠재능력이 나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영혼을 판 인간들의 가장 큰 특징은

싸울 적이 사라지게 되는 상황을

자아(자신)의 상실처럼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물론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적이 바로 자신의 반쪽이었으므로 인해

자연스럽게 상실감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원수(적)의 정체가 실은 자기 자신이었다는 것입니다.

즉 끼리끼리 어울리고 있었던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이들은 늘 자기 자신이 만들어 낸 적들과

시시비비를 가리며 싸움을 해야 하는 존재들이라는 것입니다.

즉 하이에나처럼 서로를 물어뜯거나 치고받아야

직성이 풀리게 되어 있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바로 아귀다툼의 상태라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자기 자신을 물어뜯어야만

직성이 풀리게 되어 있는 족속들이라는 것입니다.

해서 이들을 짐승과 다를 바 없는 존재라고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또한 이러한 상태로 살아가는 것이

진정으로 똑똑한 처신인 줄 이해를 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 웃긴 것은 이러한 상태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야 말로

뛰어난 인간의 기본적인 자질이자 능력이라고

인식을 할 정도로 세뇌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데도 아직 눈치를 못 채겠습니까?


내가 잘났네 혹은 네가 잘났네 혹은

이게 옳네 혹은 이건 그르네 하는 상태를 유도해내는 게 바로

사탄 무리들의 농간이었다는 것을요.


열심히 투쟁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것이

바로 인간에게 있어 최선이자 바른길이라고

인간들을 세뇌시켜 놓은 결과가 바로 현재 인류들의 상태라는 것입니다.


해서 사탄 무리들은 쉼이나 혹은 평안이란 단어를 가장 두려워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의 욕심과 화가 줄어들게 되어

평안하고 소박하게 살아갈수록 인간들의 잠재되어 있던

영의 능력이 살아나게 되므로 인해 사탄 세력들의 정체도 백일하에 드러나게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즉 사탄 무리들은 애초부터 인간들의 평온과 안식을 가장 두려워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 있는

존재들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리석은 인간들이여...

이제는 하루속히 정신들을 차리셔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세상을 바로 잡으려고 투쟁을 해야 할 시기가 절대로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만 평온하고 소박하게 지내면서 잠재되어 있던 영 에너지를 살려내야(복구) 할 때인 것입니다.

우 宇 리 理 교 = 우주이치 가르침 우 宇 리 理 글 = 우주이치 말씀 (늙은영혼, 하강해온영혼 위한 3차원 졸업과 복귀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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