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은 지키는 하정우

앞서 롤러코스터에 500만 명 넘는 관객이 들면 편백나무를 심겠다는 하정우의 공약을 소개했는데, 링크한 엔하위키에 따르면 하정우는 약속을 하면 지켰다. 연기상 시상식에서 봉투 뜯으면서 농담처럼 2년 연속 수상하면 국토대장정 떠나겠다고 했다가 정말로 수상했기 때문이다. 하정우는 실제로 국토대장정을 떠났고, 기왕 떠나는 거 제대로 하자는 생각에 무명 배우인 후배들까지 잔뜩 끌어들여 다큐 영화를 찍고, 흥행을 위해 괜히 이전작 같이 찍었다는 이유로 공효진까지 끌어들여 국토를 걷게 만든다. 하여간 제멋대로. 사실 배우란 이렇게 살아야 하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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