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뭐 봤어? ‘메디컬 탑팀’, ‘하얀거탑’부터 ‘굿닥터’까지 헤쳐 모여!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4559 주영(정려원)은 태신(권상우)의 도움으로 VIP의 수술을 무사히 마치지만, 자존심에 상처를 입는다. 성공을 원하는 주영은 본인이 어떻게 되건 상관없이 ‘환자의 생명이 최우선’이라고 말하는 태신이 불편하게 느껴진다.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것을 빠른 발과 젊은 심장, 현명한 눈으로 담아내는 매거진 텐아시아 http://www.tenasia.co.kr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