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의 폭로로 또다시 난장판 된 티아라 사건

어제 방송된 '현장 토크쇼 택시'에

전 티아라 멤버인 화영과 언니 효영이 출연했네요


화영은 이날 "많이 안타깝다. 지금 생각해보면 여자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멤버들도 미숙했던 나이였고, 나도 성인이 아니었다"며 "가수 생활만 하느라 사회생활을 잘 몰랐다"고 덧붙였다. 또 "혼자 방에 틀어박혀서 많이 울었다"며 "살이 많이 빠졌는데 언니가 울먹이면서 그만 빼라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효영은 "동생이 음악 방송을 보며 멍하니 있더라. 그때 나도 아이돌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회상했다.
그러자 화영은 끝내 눈물을 흘려 이목을 끌었다.
화영, 효영 자매의 이 같은 발언은 도리어 긁어 부스럼이 됐다. 방송 다음날인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5년 전 티아라와 함께 일한 스태프라고 주장하는 한 네티즌의 글이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 (노컷뉴스 2017-02-09)

이 둘은 이 프로그램에서 예전 '티아라 왕따사건'에 대해 언급을 했는데요

이 방송을 본 스태프가 폭로글을 올려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티아라와 함깨 일했던 스태프의 폭로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냥 계속 피해자 코스프레를 했다면 이해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대인배 코스프레를 하고 싶은 걸까요? 저는 그 당시에 티아라의 스태프로 일을 했습니다. 사실 5년 전 그 일은 정말 기억하기도 싫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간혹 인터뷰 기사들을 보고도 잘 참아 왔는데 이번에는 참을 수가 없어서 따져봐야겠습니다. 대체 뭐가 있을 수 있는 일이었는지를."


왕따사건 피해자인 '화영'의 언니가 티아라의 신입 멤버인 '아름'에게 보낸 카톡

"왕따사건이 세간에 화제가 된 날,

화영의 행동도 문제가 있었다" 라는 내용.

세줄요약 하자면

1. 어제 화영/효영 자매가 택시에 나와 티아라 왕따사건 언급하며 눈물

2. 택시를 본 스태프가 화영/효영이 피해자 코스프레한다며 과거 카톡캡쳐 + 화영 악행(?) 올림

3. (글쓴이의견) 화영/효영도 일방적으로 당한건 아닌 것 같긴 하다만 어쨌든 왕따 시킨 건 맞지 않나..?



+) 이후 화영 인스타에는 중국팬들이 몰려들어와서 '뱀'그림 올리고 쌍욕하고 난리피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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