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유다이

로레인이라는 주인공이 여동생의 집에 여름휴가를 갔는데 거기서 어떠한 사건을 듣고 휴가는 커녕 일이 점점 커지는 내용 별 생각없이 책장을 휙휙 넘기다가 오~ 오오~ 오오오~? 헐 하고 끝났다 책속에 사건이 연달아 빵빵 터지면서 꼬리의 꼬리를 물고 사건이 마무리 되면서 그렇게 끝이 났다 스릴러가 그러하듯이 반전이 있었지만 재미있었고 책속에 등장인물들의 암울한 이야기는 우리 주위에도 있을법한 이야기라 등장인물에게 조금 이입이 된것도 있었다 근데 이 책은 두번째 이야기 였고 언젠가 한번 그전의 이야기 이 시리즈의 첫번째 책을 볼생각이다 일단 집에 있는 책좀 다 읽어보고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