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2월 11<토>(세월호 참사 1,033일째) NEWS ON 세월호 #264

2017년 02월 11<토>(세월호 참사 1,033일째) NEWS ON 세월호 #264 오늘은 제 15차 범국민 촛불을 켜는 날입니다. 3시엔 사전대회로 헌법재판소 (안국역4번출구) 앞에서 "탄핵촉구 시민대회" 가 열려지며 이어 광화문광장에서 4시30분부터 본집회 #2월탄핵 #특검연장 을 외칩니다. 많이 춥습니다. 단단히 챙겨입고 모이자구요. "朴 대통령, 세월호 보고 받지 못할 상황 명백.. 밝힐 수 없는 사정 때문에 행적 은폐" http://v.media.daum.net/v/20170211050100077 국회 소추위는 "대통령은 2014년 4월 16일 오전 9시30분부터 10시 사이 세월호 침몰 사고를 보고받지 못할 상황에 있었음이 명백하다”는 의견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했습니다. 청와대 직원들이 적어도 오전 9시24분에는 “474명 탑승 여객선 침수신고 접수, 확인 중” 문자메시지를 받았음에도 30분이 넘도록 대통령에게 보고가 이뤄지지 않은 이유는 박대통령이 보고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는 판단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추위의 "보고서를 전달받아 검토했다는 박 대통령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고 주장한 근거로 11개의 상황보고서 가운데 사회안전비서관, 행정자치비서관, 외교안보수석, 교육문화수석이 작성한 서면 보고서가 헌재에 제출되지 않은 점을 들었습니다. 박 대통령이 오전 10시15분 김장수 국가안보실장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밝힌 데 대해서는 “휴대전화로 했는지 사무실로 했는지, 직접 했는지 다른 이를 통했는지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박 대통령이 “YTN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는 김 실장의 권유에 따라 TV를 시청했는지 여부, 언제 시청했는지 등도 여전히 답변되지 않고 있다고 소추위원 측은 지적했습니다. 무엇보다 박 대통령이 오전 10시 첫 보고를 받고도 즉시 위기관리상황실로 가는 등 노력을 취하지 않은 이유가 설명돼야 한다고 소추위는 역설했습니다. [단독] 특검 "朴대통령이 블랙리스트 주도" http://v.media.daum.net/v/20170210030407924?f=m 특검이 박 대통령을 비서실장-정무 및 교문수석실-문체부-산하기구 등으로 이어지는 문화·예술계 압력의 정점으로 지목해 사실상 주요 피의자로 특정,블랙리스트를 주도한 것으로 공소장에 적시한 것이 9일 확인됐습니다. 공소장에 명시된 박 대통령의 공모 혐의가 명시된 범죄 사실은 ⚡️김상률 전 수석의 정부부처 인사 불법 개입 혐의에 대해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최순실 씨,대통령 등과 순차 공모해 국가 공무원은 본인의 의사에 반해 휴직·강임 또는 면직을 당해서는 안 됨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및 문체부 장관, 교문수석 등의 직권을 남용함과 동시에 이에 두려움을 느낀 피해자 노태강 전 체육국장으로 하여금 사직서를 제출하도록 함으로써 의무에 없는 일을 하게 했다"고 명시했으며, ⚡️김 전 실장 등 4명에 대해서는 "김종덕 전 장관, 신동철 전 정무비서관, 정관주 전 문체부 제1차관, 대통령, 최순실 및 문체부 담당 공무원 등과 순차 공모해 이들의 직권을 남용하고 예술위·영진위 등 소속 임직원들로 하여금 책임심의위원 선정, 문예기금 지원 심의 등에 부당하게 개입해 의무에 없는 일을 하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신 후 <들어가기>를 꼭 눌러주세요. 공유 시엔 NEWS ON 세월호 링크 주소를 포함하여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많은 분들이 세월호 뉴스를 받아 보시기 위함입니다. http://telegram.me/news0416

용기없는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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