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각 클럽별 가장 많은 돈을 받는 선수는?

유럽 리그 내에서 가장 많은 돈을 쓰는 리그는 역시 프리미어리그 입니다.

전에도 Top6 의 주급 수준을 다룬바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선수로 눈을 돌려볼까 합니다.


각 클럽에서 가장 많은 돈을 받는 선수는 누굴까요?

전부 나열하기엔 너무 많으니까요~ 계층을 나눠서 알아볼까 합니다.

1그룹: 주급 5만 파운드 이하 선수들


로비 브래디: 3만 5천 파운드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번리로 이적한 브래디가 3만 5천 파운드를 받는다고 되어 있네요.

그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할 수 있음을 충분히 증명한 측면 자원이죠.


아벨 에르난데스: 3만 5천 파운드

헐 시티의 공격을 이끌어 줄 것으로 평가 받았던 아벨 에르난데스.

하지만 그는 기대치를 크게 밑도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그래도 팀 내 최고 주급자 인데...


트로이 디니: 5만 파운드

왓포드의 에이스인 디니는 최고 주급자에 걸맞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죠.

오히려 5만 파운드는 그의 이름값에 비한다면 조금 적어 보이기까지 하네요.

2그룹: 주급 5만 초과 7만 이하 선수들


세르단 샤키리: 6만 5천 파운드

분명 나오기만 한다면 팀 전력을 높여주는 선수입니다. 창조성과 킥력은 정말 대단하죠.

문제는 심각한 인저리 프론이라는 점입니다. 사타구니, 종아리, 발목 등이 자주 아프다네요...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 6만 5천 파운드

실질적인 에이스는 바로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죠. 시쳇말로 '짭퉁 즐라탄' 이라고 불리고 있죠.

그는 주급 대비 성능이 매우 좋은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제임스 모리슨: 6만 5천 파운드

웨스트브롬의 핵심 미드필더로 자리매김 한 것 같네요. 통렬한 한 방을 가진 미드필더죠.

그런데 팀 내 최고 주급자 다운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지는 의문이네요.


대런 플레쳐: 6만 5천 파운드

팀의 정신적 지주로서 그의 가치를 굳이 돈으로 환산 할 수 있을까요?

물론 경기 지표가 좋다거나 인상 깊은 장면을 만들어 내는 경우는 드물지만 존재만으로도 안정감을 주죠.


저메인 데포: 7만 파운드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는 데포. 그는 선더랜드에서 가장 많은 돈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선수입니다.

이번 시즌 잉글랜드 선수 중 득점 1위. 선더랜드에서 이런 기록을 낼 수 있는 선수는 많지 않죠.


페르난도 요렌테: 7만 파운드

전반기에는 분명 좋지 않았죠. 하지만 적응기 이 후에는 분명 달라졌습니다.

최근 활약 덕분에 팀은 강등권에서도 빠져나온 상태죠.


길피 시구르드손: 7만 파운드

7만 파운드 밖에 안 받으면 안 될 것 같은 활약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는 첼시와 같이 최상급 팀에서 뛸 수 있는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죠.

그룹 3: 주급 7만 초과 10만 미만


로멜로 루카쿠: 7만 5천 파운드

포텐이 만개한 루카쿠가 겨우 7만 5천을 받고 있네요. 에버튼 구단에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잡을 필요가...

지금 첼시 리턴설 부터 해서 이적설이 솔솔 풍겨 나오고 있는 선수입니다.


잭 윌셔: 8만 파운드

분명 재능있는 미드필더 입니다. 경기에 뛰고 싶어서 본머스에 와 있지만 엄연히 급이 다른 선수입니다.

아스날로 돌아갔을 때 자신의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요?


앤디 캐롤: 8만 파운드

부상이 정말 아쉬운 선수죠. 정상적인 몸 상태만 유지할 수 있다면 매 시즌 15골은 기본으로 넣어줄 선수죠.

이번 시즌에도 출전 했을 때 남다른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프레이저 포스터: 9만 파운드

사우스햄튼의 최고 주급자가 포스터까지 밀렸나보네요.

매 시즌 에이스가 나가다보니... 그래도 그의 존재감은 분명 남다르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룹 4: 10만 파운드 ~ 20만 파운드


제이미 바디: 10만 파운드

우승팀 버프로 받고 있는 것 같아 보이는데요... 이번 시즌 그는 폭싹 망했죠.

한참 오퍼가 들어왔을 때 팔았으면 어땠을까요?


알바로 네그레도: 10만 파운드

생각보다 많이 받고 있더군요. 과거 맨체스터 시티 시절 하도 많이 받아서 였을까요?

그래도 팀에서는 에이스 역할을 해주고 있으니 인정은 합니다만... 미들즈브러라는 팀 규모를 고려한다면...


크리스티안 벤테케: 12만 파운드

역시 빅클럽을 한 번 거친 선수답게 정말 많이 받고 있네요.

물론 그 역시 팀을 캐리하고 있는 선수인건 분명합니다. 팀이 강등권이어서 문제지만요...


해리 케인: 12만 파운드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핫한 공격수죠. 매 시즌 득점왕을 노릴 수 있는 공격수가 단돈(?) 12만 파운드.

좀 더 상위 클럽으로 간다면 20만 파운드까지 받을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공격수죠.


휴고 요리스: 12만 파운드

토트넘의 주급 상한제 때문에 더 높은 금액을 받지 못하고 있죠.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관심을 가지는 최고의 골키퍼 입니다.


메수트 외질: 14만 파운드

음... 생각보다 매우 저렴(?)하군요. 팀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생각해본다면 그가 최고 주급이란게...

이러니까 팀을 떠나려고 하는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스날도 주급 체계가 나름 괜찮나 보군요).


필리페 쿠티뉴: 15만 파운드

현재 능력 뿐만 아니라 미래 팀을 이끌어 나갈 공격 자원임을 고려한다면 충분한 금액 같아 보이네요.

물론 쬐~~~~~~~끔은 비싸보이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만... (바르샤가 그를 노린다는...)

그룹 5: 20만 파운드 초과


세스크 파브레가스: 22만 파운드

나올 때면 공격 쪽에서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는 있는데요. 나오질 못하고 있네요.

자신에게 맞는 팀을 찾아서 떠나는게 어떨까요?


야야 투레: 24만 파운드

과르디올라 감독과 화해한 이 후 주전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공격 쪽에서만큼은 리그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죠. 그래도 받는 돈에 비한다면야...


세르지오 아구에로: 24만 파운드

이번 시즌 그가 받는 돈에 비해서는 결코 활약이 좋다고는 볼 수 없는데요.

분명 그의 존재감은 무시할 수는 없죠. 그나마 그룹 5 내에서는 가장 돈 값을 하는 선수이긴 합니다.


웨인 루니: 30만 파운드

정~말 많이 받고 있죠?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기여한 바를 생각하면 이 정도 대우 쯤은... 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이 받고 있어요. 사실상 계륵으로 전락해버린 상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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