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별, 당신도 모르게

바람이 속삭이는 입김에

왠지 모르게 서린 냉기


아무도 몰래 혼자서

쏟으려던 별 빛 몇방울


헌데 이 별, 뿌옇게

하늘에 벌써 흐스러진 꼴이


안타까운 그믐달 모습만 훤하네


29세, 풍류를 따라 나도 넘실거리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