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IT] 애플 주가 사상 최고치 경신

애플 주가 사상 최고치 경신

애플 주가가 1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133.29달러로 사상 최고치 기록했다고 USA투데이가 보도. 신형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 것으로 보임.


애플 주가는 133.29달러로 2015년 5월 132.54달러 이후 최고가를 돌파. 애플 시가총액은 7120억달러에 가까워지고 있음.


지난해 5월 애플 주가는 89.47달러로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음. 애플 주가는 최근 1년간 오름세를 탔으며 올해 들어 가파르게 올랐고 9개월만에 완전히 회복했음. 


애플 주가 사상 최고치 기록은 워런 버핏 버크셔헤서회의 회장이 지난해 애플 주식을 매입한후 차기 아이폰이 판매 호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 또한 아이폰7이 예상보다 잘 팔린 것도 한몫을 했다는 평가.


이에 골드만삭스는 애플의 차기 아이폰 모델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으로 목표가를 130달러에서 150달러로 상향 조정했음.


넷플릭스·아마존, 오리지널 콘텐츠 경쟁력↑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OTT)서비스 넷플릭스와 아마존의 자체 제작 오리지널 콘텐츠가 13일(현지시간) 영국영화TV예술아카데미(BAFTA) 시상식에서 수상했음.


넷플릭스와 아마존은 OTT서비스 중 처음으로 각각 최고 다큐멘터리상 및 남우주연상, 각본상을 수상.


BAFTA는 올해 처음으로 OTT 사업자의 콘텐츠에 대해서도 평가 대상에 포함하기로 지난해 결정함.


아마존 스튜디오가 투자한 ‘맨체스터 바이 더 씨’의 케이시 애플렉은 남우주연상을, 케네스 로너건은 각본상을 받았음.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13번째’의 감독 에바 두버네이는 최고 다큐멘터리상 수상.


기존의 OTT 서비스는 인터넷을 통해 이미 제작된 동영상 콘텐츠를 방영했으나 이제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테슬라 중동시장 진출

전기차 생산업체 테슬라가 중동시장에 진출함.


CNBC에 따르면 엘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는 1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아랍에미리트 연합(UAE) 고객으로부터 모델S 세단과 모델X SUV에 대한 온라인 주문을 받을 것이라고 밝힘.


테슬라는 오는 9월 두바이에 서비스 센터를 개장할 예정. 내년에는 아부다비에도 매장과 서비스 센터를 개설할 계획.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럭셔리 카와 고급 SUV의 거대 시장인 중동시장 진출은 테슬라에 기회가 될 것”이라며 “2014년부터 유가가 하락하면서 재정 부담으로 인해 많은 정부가 연료 보조금을 삭감해 왔기에 전기차에 대한 선호가 늘어날 수도 있다”고 분석함.


kimx@econov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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