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속 개인정보, 당신이 위험하다.

우리 생활 속 깊숙이 자리 잡은 자동차.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17년 대한민국의 자동차 등록 대수는 2,200만 대를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자동차는 편리한 이동수단으로 누군가에게는 여행 수단이, 누군가에게는 생계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자동차로 우리 생활의 편의가 찾아왔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요. 반대로 자동차가 많아지며, 한가지 골칫거리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주차 문제입니다.

어느 시장조사전문기업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운전 경험자 10명 중 6명은 주차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만큼 주차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불편한 점들이 있기 때문인데요. 근처에 공영 혹은 유료 주차장이 있다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차량 내에 개인 전화번호를 남겨두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다른 차량을 위해 남겨둔 전화번호로 인해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사회적 매너로 간주되는 연락처 남기기가 실제 상업적으로 이용되고, 심지어 범죄에 악용되고 있습니다. 몇 가지 사례를 소개합니다.


피해사례 1. 아파트 분양 홍보용으로 고급 차량에 남겨진 연락처를 수집하던 남성이 여성이 운행하는 차량에 전화해 금품을 요구하는 협박 전화를 하다가 경찰에 붙잡히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피해사례 2. 차량에 남겨진 연락처를 수집해 돈을 주고 거래한 대리운전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피해사례 3. 가해자 이 씨는 사건 발생 넉 달 전부터 피해자 여성의 차량에 적힌 전화번호를 보고 일방적으로 연락했다. 안부를 묻는 문자메시지가 두 달 동안 50여 차례 이어졌고, 얼굴도 모르는 이의 계속되는 연락에 피해자 여성은 이 씨를 스토커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에 분노한 이 씨는 여성을 살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이름과 직장, 직책에 이메일 주소까지 작성된 명함을 두고 다니는 차량의 경우 SNS에 개인 연락처를 이용하면 개인정보 수집은 물론 이를 토대로 보이스피싱과 같은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남을 배려하고자 했던 행동이 무서운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문자 메시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SMTNT의 김문식 대표는 이러한 문제들에 집중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안심번호 서비스 모바(MOVA)를 출시했습니다.

안심번호 모바는 평생 번호를 기반으로 한 개인 안심전화 서비스로 사용자는 모바를 설치하고 안심번호를 발급받은 뒤, 차량에 남겨두기만 하면 됩니다.

개인 전화번호를 노출하지 않아도 연락처를 남겨놓을 수 있고, 차를 빼주길 바라는 운전자가 안심번호로 전화할 경우 1차 문자 연락 후, 2차 전화를 요청하는 형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할 수 있어, 진짜 안심번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심번호 모바를 통해 스팸과 보이스피싱, 그리고 스토킹 범죄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죠.


주차난을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제시되지 않는 이상, 운전자는 차량에 전화번호를 남겨놓을 수밖에 없을텐데, 안심번호 모바라면, 이를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운전자 여러분 안심번호 모바로 안전한 운행, 안전한 주차하시길 바랄게요!


안심번호 모바(MOVE) 설치 IOS: https://goo.gl/G2YfSe 안드로이드: https://goo.gl/8wTQxh
[당신과 굿잡 사이 오피스N] http://office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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