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이착륙시 활주로, 유도로?

#비행기의 이착륙을 위한 제반 시설들을 갖추고 있는 곳을 공항이라 합니다. 비행기 이착륙에 필요한 기본 시설들은 #활주로, #유도로, 관제탑, 계류장, 주기장 등이 있습니다.


활주로는 비행기 이착륙을 위한 기본시설로 운용되는 항공기의 총중량에 견딜 수 있도록 건설됩니다. 활주로의 길이 역시 운용되는 항공기 기종의 이착륙 성능에 따라 결정됩니다. 활주로의 양 끝단을 보면 커다란 숫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는 활주로의 나침반 방향을 지시합니다. 예를 들어 “활주로 6”이라는 것은 나침반으로 측정한 활주로 방향이 060도라는 것을 지시하고 표기할 때는 일자리 숫자는 반올림을 적용하고 생략합니다.


반대 방향은 240도가 될 것이고 표기는 “활주로 24”가 됩니다. 간혹 비행기에 대한 뉴스를 전할 때 기자의 보도 내용 중에 “비행기가 24번 활주로를 이용하여 이륙...”이라고 전할 때가 있습니다. 이를 정확하게 모르는 사람은 마치 24번째 활주로를 의미하는 것으로 착각할 수 있고 실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활주로의 표면 역시 운용되는 기종에 따라 상이하고 경비행기나 초경량 비행기는 흙으로 다져진 표면이나 고르게 다져진 풀밭에서 운용되기도 합니다. 활주로를 연결해 주는 이동경로를 유도로라 하고 이륙이나 착륙을 위한 활주로로 지상이동시 이용됩니다. 유도로는 이동공간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활주로보다는 폭이 매우 좁습니다. 그러나 공항환경에 따라서는 그 폭이 매우 넓은 곳도 있습니다.


예전에 유도로를 활주로로 착각하여 유도로에 착륙하기 위하여 접근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활주로의 방향은 주로 바람의 영향을 고려하여 건설되고 규모가 큰 공항은 여러 개의 활주로가 있습니다. 공항에 따라 다수의 활주로가 평행하게 또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건설됩니다. 공항이 복잡할수록 조종사와 관제사의 교신이 더욱 정확하게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초임 조종사에게는 매우 심적 부담이 큽니다.


또한 이들 공항에서는 지상활주만을 전담하는 지상관제사가 별도로 임명되어 운용되기도 합니다.


미 주립대 #글로벌항공학위과정 #예비조종사 여러분! #미국항공유학을 통해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응원합니다.


미 주립대 글로벌항공학위과정 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globalelitepilot/

나도 비행기 조종사가 될 수 있을까? 그 궁금증을 해결 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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