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염고 해불염심(山不厭高 海不厭深) 

山不厭高 海不厭深(산불염고 해불염심)

산은 높아지기를 마다 않고 바다는 깊어지기를 꺼리지 않는다.


周公吐哺 天下歸心(주공토포 천하귀심) 

주공이 입안의 음식을 뱉으며 인재를 환영하자 천하가 마음을 열었다.


- 조조(위무제(魏武帝))_ 단가행(短歌行) -



주공의 아들 백금은 매우 침착하고 차분한 사람이었지만, 

주공은 마음을 놓을 수 없어서 노나라로 떠나는 백금에게 이렇게 말했다.


“혹 현자(賢者)가 왔다는 소식을 들으면 감던 머리를 움켜쥐고 맞이하러

나갔고 먹고 있던 음식들을 뱉어내면서 까지 현자를 대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서도 나는 천하의 현자를 잃을까 늘 걱정했다.


내가 노나라에 가든 부디 네제주가 뛰어나다고 하여 나의 신하와 백성에게 오만하지 말 것이며, 

일을 처리할 때는 늘 신중하게 하고, 생활은 검소하게 할 것여, 재능과 덕이 잇는 자를 존중하여 

내 자신을 낮추고 그들과 사귀도록 해라.”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세상 모든 일이 일체유심조화(一切唯心造化)라고 합니다.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합니다. 행복하시죠!! 특히 만남과 여행, 그리고 꽃에 관심이 많습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