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변화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으며,

바뀌려 하지 않는 사람 또한 고집스러워보이며,

상처주는것은 기억을 잘 못하며

상처받은것은 꼭 기억해내는게

대부분의 사람심리이다

자신이 변화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렇게 변화했었고 노력했었다는

사탕발림과 같은 꿀 같은 말에 매료되

어떠한사람은 상처받고 또 다시 그 상처에

자신감을 가지고 용기를 얻고 살아간다.

자신이 고집스러움에 인정하지 못하여

평생 고집스러움에 살수도 있으며

너무 개방적으로 살다보면 열린사람이 아니라

주제도 모르는 사람이 될 수 있을뿐더러

모두가 눈살 찌뿌려지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

이 세상에 사기꾼은 많으며

또한 상처주는 것 에 대해서 죄책감 하나 느끼지 못하는 그런 가여운 사람도 있다.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에게 말을 건네본다.

세상 모든사람들이 떳떳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은 떳떳하게 살고는 싶은데 방향을

잘못 잡아서 라고들 늘 핑계만대며 자신은 당당한척 깔끔한 척 콧대세우며 살아간다 .

남을 비하하기 전에 자신은 어땟는지 한번이라도 생각하고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필자가 바라봣던 세상은

한편으론 따뜻하지만 한편으로 추악했다.

소수의 따뜻한사람들 덕에 이 세상의 끈을 놓지 않는 것 일지도 모르겠다.

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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