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체육시설 계획’ 이렇게 시작됐다… 2016년 2월 13~16일 ‘김수현-고영태 3개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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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받을 거 아냐. 받을 수 있는 걸 모든 걸 정리를 해야 된다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받자는 거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거야. ▲고영태와 건축을 전공한 김수현의 2016년 2월 13일 통화내용이다. 이들은 하남시 땅에 지을 체육시설에 대해 이같은 이야기를 나눴다. ▲롯데는 이 사업에 더블루K의 요구로 70억원을 송금했다가 돌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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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3-000029(수신) 김수현-고영태 통화(8분 34초)각 장관 부처들 모아놓고 거기서 김종이 그 얘기를 했다고 말씀 드렸던 거잖아요.원래대로 하면은 재단에서 짓고 싶은 대로 짓는 거예요. 돈은 얼마가 들었든 상관없는 거니까. 목적사업에 맞는다고 하면은 돈 들어가는 건 문제가 되지 않아요.20160216-161337(수신) 김수현-고영태 통화(2분 28초)20160216-162144(수신) 김수현-고영태 통화(3분 30초)이 공간에다가 이 공간을 지으면, 지을 때 투자를 받을 거 아니야. 그치?프로그램을 우리가 가지고 있어. TBK(더블루K)에서 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는 이 프로그램을 또 집어넣을 거란 말이야. 그러면 또 어디서 체육프로그램에서 (…) 돈을 받을 거 아냐. 또 체육 인력에서 생활체육지도자, 뭐 방과후 체육프로그램에서 또 얼마, 이렇게 받을 수 있는 걸 모든 걸 정리를 해야 된다고 내가 (…) 한테 얘기를 했거든. 무슨 말인지 알겠지?팩트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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