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가면 꼭 가보자!북적북적 하라주쿠 구석구석

많은 사람들이 일본 도쿄를 여행 와 빼놓지 않고 들르는 가볼만한곳들이 몇 군데 있다. 이를테면 신주쿠를 시작하여 시부야, 아사쿠사, 메이지신궁과 요요기공원 등 오늘 제대로 리뷰해 볼 곳도 그런 곳 중에 하나.

과거 90년대 우리나라에서 니뽄 스타일이 한참 유행일 때가 있었다. 오늘은 화려한 패션과 샤기컷으로 이름을 날렸던 일본 패션의 근원지인 하라주쿠 볼거리를 찾아가 보도록 하자.

일전에 포스팅했던 메이지신궁(메이지진구) 바로 앞이 하라주쿠이다. 요요기공원,하라주쿠,메이지신궁, 오모테산도는 다 붙어 있기 때문에 한데 모아 일정을 짜면 편하다는 TIP!

'원숙역'

쇼핑의 거리답게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브랜드 상점들이 즐비해있다. 브랜드 상점들을 지나쳐 하라주쿠 중에서도 젊음의 거리로 대표되는 타케시타 거리 풍경을 담기 위해 이동해본다.

역의 다른 쪽 출구, 외국인들에게 도쿄 가볼만한곳으로 꼽히는 것 뿐 아니라 내국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라 어느 곳을 가도 사람들이 북적인다. 타케시타 스트리트 입구로 들어가 보도록 하자.

우리나라의 홍대 서교동 골목과 명동을 5:5로 믹스해 놓은 듯한 느낌의 거리이다.

역시 니뽄패션의 근원지인 만큼 사람들의 스타일도 그렇고 상점들마저 뭔가 니뽄틱하다.

건물 공사현장에 가림막마저 자유로움이 묻어나는 곳. 화려하고 밝은 분위기의 거리.

타케시타스트리트의 입구 표식. 나 같은 경우는 반대쪽으로 진입해서 이쪽으로 나온 셈이다. 차후에 하라주쿠에서 먹었던 회전초밥을 소개할 때 이야기하겠지만 외국인 관광객과 내국인으로 엄청나게 붐비는 만큼 가게의 세도 비쌀 것이다. 그만큼 작은 가게들이 많이 위치한 하라주쿠 타케시타 스트리트는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군것질거리 맛집들이 많이 위치해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저 크레페 가게들.

유동인구 밀도가 높았던 타케시타 스트리트를 벗어나도 여전히 사람이 많다. 외국인 내국인 할 거 없이 다들 쇼핑과 구경을 즐기고 있는 모습들이다.

오모테산도로 넘어가는 사거리 쪽으로 이동 하면 슬슬 명품 매장이 많아지기 시작한다. 이곳은 코너에 있는 비비안웨스트우드 매장. 영화화된 일본 만화 나나에서 이 브랜드의 악세사리 이야기를 많이 다루었다.

시부야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이 길을 건너려고 대기 중인 하라주쿠의 사거리 교차로.

하라주쿠에서 오모테산도로 넘어가는 길은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명품 브랜드 샤넬의 매장이 눈에 띈다.

샤넬 옆에 나란히 자리 잡고 있는 벨기에 명품 브랜드 델보.

오모테산도

우리나라의 방배 서래마을+가로수길 느낌이 풀풀 피어나는 동네.

엄청난 사람들이 줄을 서있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루크스 로브스터라는 랍스터가 들어간 빵을 파는 가게이다.

이곳 이외에도 오사카, 뉴욕 등에 지점을 가지고 있다. 도쿄에서 루크스 랍스터의 인기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이곳 말고도 이렇게 중국식 교자를 파는 곳도 외국인들로 북적북적하다. 너무 많은 사람들 때문에 도저히 먹기 위해 줄을 설 엄두가 나지 않았다.

하라주쿠-오모테산도 구경을 마치고 이제 다음 목적지인 요요기공원을 향해 이동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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