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대표 케빈 파이기, 종이에 생명을 불어넣다(인터뷰)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75545 영화 ‘엑스맨’, ‘헐크’, ‘엘렉트라’, ‘판타스틱 4’, ‘아이언맨’ 시리즈, ‘토르’ 시리즈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마블 스튜디오 대표 케빈 파이기의 손을 거쳤다는 것. 그는 이 외에도 수많은 마블 영화를 제작했다. 올해로 마블에 입사한지 13년을 맞는 그는 지난 2007년 대표로 취임했다. 그 후 마블은 자금을 스스로 확보하며 만화 캐릭터의 판권을 모두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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