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열매, 아프리카TV 방송 정지 기준에 소신 밝혀



GIF

아프리카TV에서 ‘선정성’과 ‘미풍양속’ 위반으로 잦은 방송정지를 당한 BJ열매(이하 열매)의 억울함을 토로하는 영상이 21일(화) BJ최군(이하 최군)의 유튜브에 올라와 다시 한번 시청자에게 아프리카TV의 방송정지 기준에 대한 의구심을 만들고 있다.


이번 21일(화) 올라온 최군의 유튜브 영상에서 최군이 “그동안 왜 그렇게 정지를 많이 당하냐?”라고 묻자 열매는 “모르겠다. 정지당할 때 운영자에게 정지사유를 물으면 ‘음란성, 선정성 신고가 많이 들어와 그렇다’고만 듣는다”며 답답함을 내비쳤다.


또 열매는 아프리카TV 운영자가 말하는 선정성과 미풍양속에 대한 제재기준에 대해 운영자가 답하길 “딱히 명시돼있지 않다. 신고 수가 너무 많다”라고 말해 아프리카TV의 방송정지에 대한 미온적 대답과 형평성에 대해 다시 한번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최군은 똑같은 의상이나 행동을 하더라도 신고가 많이 들어오면 제재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아프리카TV에서 제재를 가하지 않으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 외부적으로 넘어가기에 그렇다”고 아프리카TV의 제재정책에 대해 알렸다.이 영상을 본 다수의 시청자는 같이 방송을 했지만, 정지를 당하지 않은 최군에 대해 “왜 열매만 정지인가?”, “함께 방송했으면 같이 방송 정지가 맞는 것 같다”, “최군도 엉덩이를 때리고 노골적인 이야기를 했는데 정지가 아니냐?”, “파트너 BJ이기에 면책을 받았을 거다”며 최군에 대해 별도의 조치가 없는 것에 불만을 내비쳤다.반대로 “최군은 재지를 분명히 했다”, “잘못한 BJ만 처벌을 받는 것이 맞다”, “19금으로 분명히 선을 긋고 방송을 켰다” 등 함께 방송했더라도 최군의 잘못은 없으며 아프리카TV의 판단을 따르는 것이 맞는다는 시청자로 의견이 극명하게 갈렸다.최근 열매는 ‘미풍양속’ 위반으로 17일(금) 최군과 술먹방 합동 방송 중 시청자가 준 별풍선 리액션으로 쇼파에 엎드려 엉덩이를 흔들었고, 최군은 제지를 하고자 엉덩이를 세차게 내리쳤다. 또 이어지는 술먹방 방송 중 열매가 자신의 가슴을 움켜쥐며 속옷이 노출되어 현재 방송정지 중이다.


1인미디어 전문 인터넷 매거진 bjn

www.bjn.co.kr

1인미디어 전문 인터넷 매거진 bjn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