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사람을 발견할 기회



이세상의 5%는 나를 좋아하는 팔자로 태어나고 이세상의 5%는 나를 미워하는 팔자로 태어난다고 합니다.

나머지는 유동적으로 움직인다고 합니다.

저는 작년2월부터 카스를 시작으로 하여 나란 사람을 알리고 발견하게 꾸준히 카카오스토리를 운영을 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SNS도 꾸준히 하면서 나란 사람을 발견하게 합니다.


또한 며칠전 지인의 도움으로 티스토리 초대장을 발급을 받아 티스토리 블로그에 글을 연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이세상에 있는 5%의 사람이 나를 발견하고 나를 좋아하게끔 또는 나를 미워하게끔 꾸준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꾸준히 무속과 더불어 심리적인 현상에 대하여 꾸준히 공부를 하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배운것으로 현대적인 무당의 굿판을 어떻게 벌여야 할지도 조금더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굿이 안통하는 이유도 어떠한 경로의 신에게 부탁을 드려야 할 지를 모르기에 그러한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기(氣)라고 불리어지는 것이 형태를 시시각각 바꾸면서 나아 가기에 예측불허이기도 한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가장 큰 힘은 "신뢰도"라고 저는 여깁니다.

이세상에 나를 좋아할 수 있는 사람에게 나를 발견하게 내가 세상으로 나아가 활동을 해야 합니다.

그러한 사람에게 "신뢰도"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은 나란 사람을 드러내고 표현을 하는 것뿐이라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다 도구일 뿐이라 여깁니다.


그렇기에 내가 어떻네 나란 사람은 이래, 이게 되나, 이렇게 해도 되나를 염려하는 것이 무속으로 치면

허주이고 잡신입니다. 저역시도 이러한 생각을 안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이 올라올때마다 쳐냅니다.

이것이 부정치기와 허주벗기기라 여기고 있습니다.

허주는 주된의식이 없는 것인거고, 잡신은 잡스러운 생각을 잡신이라고 저는 표현을 합니다.

그렇기에 나란 사람이 어떻게 보여질까라는 그 걱정할 시간에 이세상에 나를 좋아하게 태어난 사람이 

나란 사람을 발견하게끔 세상을 향해 자신을 표현해 보세요 ^^~


이렇게 세상을 향해 자신을 외쳐야지만 세상이라는 것과 신이라고 불리어지는 존재에게 나를 알릴수 가 있는 것입니다.

신은 세상어디에 다 존재합니다. 신령이라는 이름으로요.

그렇기에 나란 사람을 꾸준히 알리는 것만이 나중에 신의 사랑을 받는 방법중 하나라 여기고 있습니다.

나는 무당 헤정, 무속의 현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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