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연애칼럼] 남자들이 말하는 최악의 잠자리10


性개방 문화의 대한 인식이 어느 정도 자리 잡고 있는 한국이지만, 여전히 성생활에 대한 이야기는 부끄러운 존재다. 우리는 이제부터라도 좀 더 솔직한 性을 주제로 한 쪽만 만족하는 일방적 관계가 아닌, 남녀 모두 즐기고 건강한 성생활을 통해 사랑이 더 깊어지는 관계에 대해 노력하고 알아 갈 필요가 있다.

남자들의 솔직한 토크 [최악의 잠자리 10]


1.“여자에게서 꽃 향기만 나라는 법은 없지만…남자는 냄새에 민감한 동물이에요. 유독 그곳에서 냄새가 나는 여자가 있었는데 시도 때도 없이 애무해달라고 할 때 마다 정이 뚝 떨어졌다니까요”


2.“너무 완벽하고 사랑스러웠던 여자친구와의 첫 잠자리에 한껏 기대에 부풀어 있었죠! 하지만… 온 몸의 수북한 털들을 보는 순간 전 그녀를 아껴주기로 결심했어요”


3.“그녀의 정성스런 펠라치오를 받다가 전 잠들어 버렸어요. 여자들도 잠자리 스킬을 키울 필요가 있어요!”


4.“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첫경험이자 경험 많았던 누나와의 잠자리,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 저를 비웃기라도 하는 마냥 핸드폰을 보고 있더군요. 이건 매너가 아니잖아요! 자존심 상해 죽을 뻔 했어요!”


5.“아무리 예쁘고 몸매가 좋아도 하는 느낌조차 안 날 때 이 여자는 아니구나 싶더라고요…”


6.“손 안 씻는 남자가 최악이라고요?! 샤워도 안하고 달려드는 여자는 어떻고요!”


7.“뜨거운 사랑을 나누며 절정에 이르려 하는 순간 막바지 힘을 다 하는데 빼래요! 여자들은 도대체 왜 그래요?”


8.“남자는 싸면 그만이잖아! 라는 말로 매번 혼자 애무 받고 자기 편한 자세로만 만족하려 했던 그녀, 사랑을 나누는 행위라면서 왜 저 혼자만 노력하는지…더 이상은 함께 밤을 보내고 싶지 않아졌어요.”


9.“우린 속 궁합이 너무 잘 맞았어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절정에 빠질 때쯤 그녀가 전남자친구 이름을 부르더군요.”


10.”첫 잠자리에서 마조히스트 성향을 보이며 사디스트를 요구했던 여자친구 때문에 기겁해서 헤어지자 했던 기억이 나네요…”




솔직한 남녀 19금

연애칼럼을 작성하는 마케터 짠슬입니다. 이 공간은 제 개인적인 공간과 공적인 공간이 공존하고있습니다. 개인적인 글에 대한 비방은 신고 및 삭제하고 있으며 '연애다방' 칼럼 관련한 비판은 다양한 의견을 제공해주신다 생각하여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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