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점을 보는 이유

사람들이 점을 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부분은 자신들의 길흉화복이 궁금하기에 점을 보러많이 다닙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람들이 점집을 가면서도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과거는 잘 맞추는데 미래는 잘 못맞춘다고... 그러면서도 점집을 또 찾아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망가지는 이유는 마음이 아파서가 아니라 아픈 마음을 아무도 알아주지 않기에 망가지는 것이라 여깁니다.현대사회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더 많다고 여깁니다.

사람들이 자기의 속내를 드러내서 그 마음속 깊은 곳까지 모두 드러낼 수 있는 경우는 다음의 두가지라 여깁니다.


1. 상담을 해주는 사람이 지혜롭다는 확신이 있을경우.

2. 상담을 해주는 사람이 능력이 있다는 확신이 있을 경우.

이 두가지가 전부라고 보고 있습니다.


무당의 점사는 바로 이 두가지중 하나를 증명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무당이 지혜롭거나 능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 해서 그 사람에게 속내를 말할 핑계를 주기 위함인것이 바로 점사라 보고 있습니다.

누구나가 다 속내를 다 말하고 싶지만 반대로 의미없다고 망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지혜와 능력이 나를 넘어선다면 그 사람에게라면 자신의 진짜 하고싶은 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진짜 그사람의 속내를 듣고 나서야 무당은 그사람을 위해 기도를 해 줄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의 형식에 따라 촛불에서 부적, 비방, 굿에 이르기까지 또한 그 고통의 깊이가 어디까지 들어가 있는 가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이 될 뿐입니다.


하지만 무당의 근원은 기자이므로 근원은 그 사람을 위해서 대신 기도를 해주는 것이라 여깁니다.

조금에 영적인 촉만 있으면 누구나가 영험한 점사를 낼수가 있습니다.

또한, 그 사람을 위해서 대신 기도를 해 줄수 있는 것은 무당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잘맞추는 것이 무슨 능력이고 권력인냥 하면서 자기의 실속만 챙기는 무당이 늘어나서 문제가 많이 된다고 여깁니다.


무당은 그사람의 이야기를 존중해가며 심도있게 들어주어야 합니다.

맞추고 안맞추고는 어차피 무당이 결정하는 것이 아닌 바로 상대방이 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무당이 해야할 것은 점을 잘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과 마음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를 하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그 결과로 영험한 점사가 나올수도 있는 것이니깐요.


그렇기에 저는 점을 보면서도 점집을 가지 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바로 무분별한 피해가 많기에 그러한 것입니다.

나는 무당 헤정, 무속의 현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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