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24. 엄마 감동받음

"신랑이 곧 어머니 여행가시는데 용돈드린다며~"

하며 현금을 찾아다줬다. 계좌이체 해도 되는데 굳이 찾아다 준 그의 마음 넘 고맙다. 그 돈을 보더니 4살 딸아이가 가져가더니 한다는 말이

"엄마! 내가 크면 이걸로 엄마 커피 사주께~"

생각없이 넌 한말이겠지만 아직4살 생일도 지나지 않은 네가 어느새 커서 그래도 엄마를 생각하게됐구나 싶어 감동이었다.

자주 마시는편은 아닌 커피가 내 아이가 엄마가 뭘 좋아하는지 기억하게 됐다는것도 감동이었다.

내가 만든 나의 집이 나의 가족이 감동이되는구나. 결혼도 아이를 낳은것도 역시 잘한일이었다.

제대로 그려보긴 첨인듯.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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