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날의 오늘은 어땠냐면요,

날이 따뜻하니 문득 생각나는 시간.


페이스북에서 매일 지난 날의 오늘을 알려 주잖아요.

그것이 이제는 더 이상 페북에 업로드를 거의 하지 않음에도 페북을 끊을 수 없는 이유 중 하나거든요.

6년 전 페북에 가입을 하고, 또 그맘때쯤 가장 활발하게 페북을 썼기 때문에 요즘은 매일 6년 전의 오늘을 함께 살고 있는 기분이에요.


그래서 6년 전 오늘의 나는 뭘 했냐면,

여행 중이었어요.

더블린에서 호스로 가는 기차를 타고,

처음 타는 다트여서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들과 사진도 찍었더랬죠.

사진을 보면 그 때의 설레는 기분이 아직도 떠올라 괜히 두근대는 것 같기도 하고.

나이는 달랐지만 함께 하는 순간 순간이 행복했던 이 친구들도 생각이 나네요.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겠지.

그랬으면 좋겠다.


여러분의 지난 날의 오늘들은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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