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베스트 11

프리미어리그도 이제 서서히 종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이번 라운드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사우스햄튼이 리그 컵 결승전을 치르는 바람에

맨체스터 시티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우스햄튼 vs 아스날 경기는 연기 됐죠.


아무튼 이번 라운드에는 리버풀이 예상 외의 일격을 당했다는 점을 제외하면 무난한 결과가 나왔네요.

(뽑다보니 퍼~런 팀들 선수들이 주로 뽑혔군요...)


이어서 간단한 코멘트 입니다.


# FW

제이미 바디 (지난 경기, 2득점)


해리 케인 (지난 경기, 3득점 1도움)


# MF

세스크 파브레가스 (지난 경기, 1득점 1도움)


크리스티안 에릭센 (지난 경기, 2도움)


윌프레드 은디디 (지난 경기, 공격 포인트 없음)


이드리사 게예 (지난 경기, 1득점)

# DF

패트릭 반 안홀트 (지난 경기, 1득점)


가레스 맥컬리 (지난 경기, 1득점)


해리 맥과이어 (지난 경기, 공격 포인트 없음)


시무스 콜먼 (지난 경기, 1도움)


# GK

조던 픽포드 (지난 경기, 2실점)


*26라운드 이야기

#1. 정말 감독이 문제였을까?


이럴 때 참 난감하죠.

분명 부진했는데...

감독 경질에 대한 비난 기사가 판을 치고 있는데...

심지어 바디, 슈마이켈, 드링크워터는 항명 주동자라는 이야기 까지 나왔더랬죠.


그런데 말입니다.

리버풀을 잡아버렸네요.

그것도 지난 시즌 레스터 시티가 한창 잘 나가던 전술로 말이죠.


우리나라 중계진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죽은 라니에리가 산 리버풀을 잡았다.'


레스터 시티의 행보는 이제 더욱 알 수 없게 됐네요.

#2. 정말 감독이 문제일까?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가 끝난 후...

리버풀 팬들이 SNS를 중심으로 클롭에게 맹비난을 가했다고 하네요.

심지어 리버풀에서 나가달라는 이야기까지 나왔다고 하더군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과연 감독의 문제일까요?


선수들의 폼이 크게 떨어진 것은 사실이긴 한데...

전술적인 문제나 감독의 판단 능력 부재라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아! 물론 선수들이 정상적인 폼을 유지하도록 만드는 것 역시 감독의 몫이기는 하지만서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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